넉넉하게 (11) - "김정은에게 축하를"(Congratulations to Kim Jung Un!)

바다새2023.06.04
조회56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10부> - 尹대통령,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안 재가
작성 : 최대우 (2023. 06. 01)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후 치료 및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이 결코 불가능하지만은 않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에서 건강검진 받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0부> - 'depth of field'
작성 : 최대우 (2023. 05. 29)

{{{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 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2023. 05. 29 }}} 언론기사에서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후 환하게 웃고 계신 바이든 대통령 사진을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FX포맷 카메라 + 300mm 망원렌즈 + 조리개 f4를 사용한 듯한 피사계심도(被寫界深度, depth of field) 효과가 돗보인다는 점에서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펀글] 트럼프 "김정은 축하해"…공화 잠룡들 "독재자 찬양하나" - 연합뉴스TV 정호윤 기자 (2023. 06. 04)

<앵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가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얼마 전 러시아를 감싸는 발언을 한 것까지 더해, 공화당 대선 경쟁자들이 한 목소리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정호윤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전 대통령의 SNS에 '김정은'이라는 익숙한 이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세계보건기구 집행이사국에 북한이 이름을 올린 기사를 링크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축하 인사를 건넨 겁니다.

당장 대선후보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공화당 잠룡들이 들고 일어섰습니다.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깜짝 놀랐다"며 "김정은은 살인마이자 독재자일 뿐"이라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직격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손발을 맞췄던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도 가세했습니다.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이 러시아에 기운 듯한 발언을 한 것까지 문제 삼으며, "누구든 북한의 독재자나 러시아의 지도자를 찬양해선 안되고, 자유의 편에 선 이들을 옹호해야 한다는 점을 전 세계에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역시 공화당 대선 경선에 출사표를 던지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도 "깡패를 축하해서는 안 된다"고 공개 저격했습니다.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재임 기간에 평화를 유지했고 새 전쟁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경쟁자들의 연이은 비판을 일축했습니다.

특히 경쟁자로 꼽히는 디샌티스 주지사를 콕 집어 "전쟁광 기득권 세력의 꼭두각시이자 힘도 용기도 의지도 없다"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연합뉴스TV 정호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윤(ikarus@yna.co.kr)


(사진1~8 설명) 2023.06.04 연합뉴스TV 뉴스 화면 캡춰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