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하는 30대부부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나서 글을써요 7살 유치원 다니는 아기 키우고 있고요. 설거지는 식기세척기가 하고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데 니가 하는게 뭐가 있냐 하는말에 화가나서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남편이 집안일 하는건 분리수거밖에 없습니다. 남편한테 더 시켜봤는데 할 줄 알더라고요 어느날 빨래개서 정리정돈 해놨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한번으로 끝났고요 귀찮아서 안해요 지새끼 픽업시간에도 자느라 놓치는 인간입니다. 더시키면 욕하고 폭력씁니다. 저한테 말고요 남편 정신차리라고 댓글 남겨주세요.
맞벌이부부인데요
맞벌이하는 30대부부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나서 글을써요
7살 유치원 다니는 아기 키우고 있고요.
설거지는 식기세척기가 하고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데 니가 하는게 뭐가 있냐 하는말에 화가나서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남편이 집안일 하는건 분리수거밖에 없습니다.
남편한테 더 시켜봤는데 할 줄 알더라고요 어느날 빨래개서 정리정돈 해놨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한번으로 끝났고요 귀찮아서 안해요
지새끼 픽업시간에도 자느라 놓치는 인간입니다.
더시키면 욕하고 폭력씁니다.
저한테 말고요 남편 정신차리라고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