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관계자는 "채용 담당자의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내부 감사가 진행 중"이라고

쓰니12023.06.04
조회19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50867

 

선관위 측은 "첨부파일 등록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다"며 사과했지만, 보상 방안이나 이미 유포된 박 씨 개인정보를 회수 파기할 계획 등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박 씨의 문제 제기를 접수한 감사원은 선관위에 내부 감사를 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채용 담당자의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내부 감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직원 자녀 특혜채용 논란에 더해 지원자 개인정보 유출 사건까지 터지면서 선관위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