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ㅇㅇ2023.06.04
조회1,287
이게 적합한 거리인가보다.

너무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딱 공적인.

평행으로 가는게 제일 최선이다.

내가 준 상처가 너무 많지만, 먼저 용기내

연락해준 마음이 참 된사람이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참 사람이다.

그런사람에게 크게 잘못했는데 그래도 넓은 아량으로

감싸안았다.

말을 하고 친해지려 노력하지 말고. 진심으로 마음으로

응원한다. 늘 주변에 행복이 가득하길!

누구보다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