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랑과 저는 같은 대학, 같은 직업입니다.결혼은 반반입니다.
신랑 직장에서 프로젝트가 끝난 날 전체 회식을 한다고 합니다.그런데 그날이 저희 결혼기념일입니다.
신랑 생각은 회식 참석하고(끝나면 밤 11시쯤)그 다음날 외식하자.
제 생각은 회식은 사적인 일이니 얼마든지 빠질 수 있고, 결혼 기념일이라면 상사들도 다 이해하실꺼다.
이런 입장입니다.
댓글 써주시면 함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저는 심각한데 주작이라고 하신 분이 많아서 ㅠㅠㅠㅠ.
결혼기념일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ㅠㅠㅠㅠ
그리고 저도 직장이 19년차인데 직장 회식을 공적이라고 생각 못했어요. 제가 다니는 직장이 조금 자유롭나봅니다. 전체 회식이라도 자유롭게 빠지고 강요는 없어서요. 문화의 다름, 생각의 다름 인정하고 참고하겠습니다.
결혼기념일에 회식이 잡힌 신랑
신랑 직장에서 프로젝트가 끝난 날 전체 회식을 한다고 합니다.그런데 그날이 저희 결혼기념일입니다.
신랑 생각은 회식 참석하고(끝나면 밤 11시쯤)그 다음날 외식하자.
제 생각은 회식은 사적인 일이니 얼마든지 빠질 수 있고, 결혼 기념일이라면 상사들도 다 이해하실꺼다.
이런 입장입니다.
댓글 써주시면 함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저는 심각한데 주작이라고 하신 분이 많아서 ㅠㅠㅠㅠ.
결혼기념일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ㅠㅠㅠㅠ
그리고 저도 직장이 19년차인데 직장 회식을 공적이라고 생각 못했어요. 제가 다니는 직장이 조금 자유롭나봅니다. 전체 회식이라도 자유롭게 빠지고 강요는 없어서요. 문화의 다름, 생각의 다름 인정하고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