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게 된 엄마들이 저포함 5명입니다
최근에 날이 더워지면서 섬유사이가 넓은 시스루 옷을 입고 왔는데
등에 이레즈미 ? 문신이...
색칠은 안되있구 선만 있는 그런 문신이 뒷목까지 올라와 있네요.
발등에 있는건 뭐 패션이구나 했는데..
남편들까지 모임하는 분들이 다 보았는데
저는 이제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네요
사람은 괜찮아 보엿는데 문신이란게 이미지를 확 바꾼다는게 신기합니다
다른 엄마들 인식도 별로 좋지도 않고
문신진짜 평생 해명하면서 살아야 한다는게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