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친구 엄마 문신때문에 정말 놀랬어요

ㅇㅇ2023.06.05
조회182,298
애기가 어린이집 다니면서
어울리게 된 엄마들이 저포함 5명입니다
최근에 날이 더워지면서 섬유사이가 넓은 시스루 옷을 입고 왔는데
등에 이레즈미 ? 문신이...
색칠은 안되있구 선만 있는 그런 문신이 뒷목까지 올라와 있네요.
발등에 있는건 뭐 패션이구나 했는데..
남편들까지 모임하는 분들이 다 보았는데
저는 이제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네요
사람은 괜찮아 보엿는데 문신이란게 이미지를 확 바꾼다는게 신기합니다
다른 엄마들 인식도 별로 좋지도 않고
문신진짜 평생 해명하면서 살아야 한다는게 맞나봐요

댓글 130

ㅇㅇ오래 전

Best딴건 다 괜찮은데 이레즈미는 과학이더라..

ㅇㅇ오래 전

Best문신한 사람은 무조건 좀 어둠의 자식들로 보임. 그렇든 아니든..

ㅇㅇ오래 전

Best30대 애엄마고 주위에 언니동생친구 문신하면 ㅇㅇ그래(내 일 아니니까) 하고 이쁘다 해주긴 하는데 가끔 날티나는 문신한 애엄마보면 읭스럽긴함.이레즈미나 막 장미 이런거..

ㅇㅇ오래 전

Best나도 문신한 여자들 보면 정상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 않은 뭐 그런 여자로 보여서 멀리하고 싶음. 친하게 지내고 싶지않음 경계하게됨. 갑자기 뭔짓 저지를까 불안함.

ㅇㅇ오래 전

Best다른건 그래도 괜찮은데 이레즈미는… 거르고 싶다. 예전에 한참 레터링 유행해서 남친 따라 하고 싶었는데 막상 깨끗한 피부에 뭘 한다는게 고민이라 안하고 넘겼더니 30대 되고 생각한 결과 안하길 너무 너무 잘했다고 생각함. 깨끗한 피부가 최고임!

00오래 전

나 진짜 색안경끼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겪어보고 판단하자 주의인데 문신있는 사람은 겪어보고 싶지가 않은느낌..................ㅠ 뭔지 알아요...ㅠㅠ 싫어

ㅇㅇ오래 전

엘리베이터에 그 문신하고 민소매티를 입은 남자를봤는데 실제로 보니 이레즈미 문신 진짜 기괴하더라고요. 어후 그 무늬하며 색깔하며... 대체 그런 걸 왜 하는지 너무 사람이 저렴해보임.

ㅇㅇ오래 전

다른 문신은 몰라도 이레즈미는....보통 사람이 하는 건 아니죠. 뭐...손 씻고 (?) 새사람 됐는지 몰라도 과거에 어찌 살았는지가 그 이레즈미 하나로 어느 정도 보여서 저 같아도 거리 두고 친해지진 않을 거 같아요.

ㅇㅇ오래 전

이즈레미가 뭔지몰라서 검색하고옴 ㅜㅜ;;;; 전 친구가 그렇게해도 싫습니다 왠만함 어울리지마세요ㅠㅠ

오래 전

애둘엄마인데 다리랑 팔에 문신 도배한 엄마도 봄. 유치원데려다주는데 이야 싶드라 말안 나옴. 애들도 성깔이 보통아니라 유치원친구들 때리고다니더라

ㅇㅇ오래 전

나 아는사람도 팔에 큰 문신 있는데 결혼하고 애들 크니까 창피한지 반팔도 잘 안 입고 최대한 가리고 다님. 남한테 피해를 주든 안주든 긍정적인 효과는 없는게 현실 ㅋ

ㅇㅇ오래 전

글쓰니 인성 개구리네~~ 타인에게 잘못 한것도 없는데 이런글 싸지르는 인성 무엇 ㅋㅋ 난 무신충보다 하나만 보고 평가하는 단순종들이 제일 곁에 두면 안될 종자들 같음~~

Xx오래 전

작은거 하나 손목이나 발목에해도 솔직히 살짝놀앗구나 그런생각이 좀들긴함 거리두는건아니지만

오래 전

헐..싫어요.

ㅇㅇ오래 전

내 아는 애도 가슴팍에 겁나 큰 문신함ㅋㅋ애엄만데..진짜 없어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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