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들이 영어를 진짜 잘한다고 착각한다는 느낌이 확 들던데요. 세상에 고수가 얼마나 많은데, 저는 대학교 영어영문학부 교수입니다. 원어민 입장에서 그들 영어발음 들으면 전혀 못 알아들어요, 발음이 너무 부정확하고 문법도 틀리고. 그저 우스울 따름. 영문과 교수 앞에서 얕은 영어 뽐내는 걸 들으면 마치 타이슨 앞에서 쉐도우복싱하는 일반인이 있는 것 같아요.9187
비행기 기장들하고 승무원들 영어로 방송하는 것 들으면 웃기지 않나요?
영문과 교수 앞에서 얕은 영어 뽐내는 걸 들으면 마치 타이슨 앞에서 쉐도우복싱하는 일반인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