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4) - 레임덕 대통령은 관료들이 기다려주지 않는다

바다새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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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1부> -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
작성 : 최대우 (2023. 06. 02)

{{{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백악관 "괜찮아" / 연합뉴스 양재영 기자 2023.6.2 }}} 언론기사를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거나, 조 바이든 대통령처럼 모레주머니에 걸려 넘어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연세가 많으셔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겁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 한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동시에 여러가지일들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운전대잡고 운전하면서 담배도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것 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해 치웁니다.

그러나,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게되면 옆에서 누가 죽어도 모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천재형의 인간들한테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조 바이든 대통령도 천재형 인간으로 분류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같은 천재형 인간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인간들과 몰입형 인간들 중 누가 더 유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5% 모자란 사람이 됩니다.



[펀글] 트럼프 우세에도 美공화 너도나도 출사표…10명 육박 - 연합뉴스TV 김보나 기자 (2023. 06. 05)

<앵커>

조 바이든 대통령의 당내 경쟁자가 사실상 전무한 미국 민주당과 달리 공화당에서는 차기 대선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압도적 우위에도 출마 의지를 밝힌 인사가 벌써 10명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워싱턴 이상헌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공화당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를 비롯해 이미 6명이 대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대선 때 선거 부정을 주장했던 트럼프 대통령과 선을 그으며 사이가 멀어진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도 출마 의사를 굳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 메이트에서 경쟁자로 나서는 것입니다.

<마이크 펜스 / 전 미국 부통령(현지시간 3일)> "우리는 미국에 새로운 시작을 불러왔고 그것을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 아이오와에서 (대선 출마를) 발표할 것입니다."

이 밖에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도 이번 주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쟁자가 없는 민주당과 달리 공화당은 벌써 열명에 육박하는 후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만 대다수는 지지율이 미미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압도적 우위속에 2위 디샌티스 주지사만 두자릿수 지지율을 보이고 있고 다른 후보들은 모두 한 자릿수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이 '반 트럼프 전선'을 구축해 견제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밀레니얼 세대' 첫 대선 주자로 주목받는 사업가 출신의 라마스와미가 원칙과 도덕을 앞세워 트럼프 비판에 앞장서고 있고 한때 리틀 트럼프로 불렸던 디샌티스 주지사도 트럼프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론 디샌티스 / 美플로리다 주지사> "재선이 가능한 대통령만이 정책적 결실을 볼 수 있습니다. 레임덕 대통령은 관료들이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대통령이 나가기를 기다릴 거예요."

한편 민주당에서는 중도 보수 성향의 조 맨친 상원의원이 제3당 후보로 독자 출마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맨친 의원은 민주당이 근소하게 상원에서 다수당 지위를 확보한 상황에서 일부 법안 표결에 공화당과 뜻을 같이 해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비판의 대상이 돼왔습니다.

워싱턴에서 연합뉴스 이상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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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사진1~4 설명) 연합뉴스TV 뉴스화면 캡춰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