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핵사이다발언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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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지구대에 문의를 한다.

"어릴 때 죄를 짓고 경찰을 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여경이 정확하게 그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답변이 희안하다.

"저도 어릴 때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 경찰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걸 이제와서 뭐라하면 뭐라고 합니까?"

마음 속으로 그 생각을 했다.

이 지구대 사람도 지금 그 경찰청에서 뭐가 문제가 됐는지 모르는갑구나. 그리고 다시 생각해본다.

"담배피고 술마시는게 범죄인가? 앞으로 경찰청에 조사 받으로 오는 사람들 처벌할 필요 없겠네."

너네 그 사고친 경찰관 나가게 하면 되는데 그 경찰인사기록은 평생남는다. 그러면 만약 이 사건이 터지면 그 경찰청은 솔직하게 말을 해야 한다.

일부다... 일부다....극히 일부다...

그런데 나는...

"제발 아니길 바랬는데... 제발 아니길 바랬는데... 진짜 또 아니길 바랬는데.... 그런데 맞네. 맞으면 어쩔 수 없다."

경찰관의 큰 수사에 대한 욕심이 나라 다 망하게 한거다. 과도한 승진에 대한 욕심이 비극을 낳은거다.^^!!!

지금 그 경찰관들 없거나 교도소에 있다. 그럴가능성이 제일 크다. 왜냐면 나라를 망하게 했으면 그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그걸 쉬쉬하다가 결국 큰 사고가 나서 경찰관이 큰 사고를 낸거다.^^

억울하면 조사해서 부르세요.

그러면 영상녹화실에서 한마디 합니다.

"니 혹시 순간 눈이 돌아서 애 큰 시험 치러가는 애를 일부로 떨어 트릴 작정 한 적 없나?"

그거 조서에 무조건 담기게 한다.

그러면 그 앞에서 자판치는 경찰관은 "내 이제 죽었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