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세로 살다가 대출받아서 집을 살려고 하는데.. 오래된 아파트보다는 5년된 아파트를 살려고 계약했어요.. 홀 사어머니가 그 아파트는 보고 맘에 안드는지.. 지하 주차장까지 나오는 입구가 너무 좁다 아파트를 이렇게 지어서 맘에 안드는 표정.. 그리고 몇백만원 빼줬는데... 빼준 이유가 모르냐면서.... 쓰레기 같은 아파트를 구했냐면서... 나이가 80인데... 신랑 위에 누나가 셋있는데.. 누나들이 집구할때는 집도 한번도 안가봤데요... 결혼후에 가본적이 없데여..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저희는 지방에 살아요... 딸 둘 즉... 누나들은 시댁이 없어요... 시부모님 돌아가셨어요.. 사돈은 저희 엄마랑 아빠뿐이예요.. 저희는 아들 없고 언니한명이구요.. 정말 아파트가 쓰레기 같은 아파트 구한거 맞나요? 13
전세에서 자가
오래된 아파트보다는 5년된 아파트를 살려고 계약했어요..
홀 사어머니가 그 아파트는 보고 맘에 안드는지..
지하 주차장까지 나오는 입구가 너무 좁다
아파트를 이렇게 지어서 맘에 안드는 표정..
그리고 몇백만원 빼줬는데...
빼준 이유가 모르냐면서....
쓰레기 같은 아파트를 구했냐면서...
나이가 80인데...
신랑 위에 누나가 셋있는데..
누나들이 집구할때는 집도 한번도 안가봤데요...
결혼후에 가본적이 없데여..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저희는 지방에 살아요...
딸 둘 즉...
누나들은 시댁이 없어요...
시부모님 돌아가셨어요..
사돈은 저희 엄마랑 아빠뿐이예요..
저희는 아들 없고 언니한명이구요..
정말 아파트가 쓰레기 같은 아파트 구한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