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 된 여자입니다.. 저희 남편은 외동이고 시어머니는 홀 시어머니에요.. 시어머니가 남자친구가 계셨는데 최근에 헤어지셨습니다.. 원래는 남친도 있고 하니 두분이서 잘 살겠지하고 결혼했는데 헤어졌다고 남편한테 맨날 전화해서 외롭다고 우십니다.. 일도 하시다가 이번에 퇴직하셔서 집에계시고 하루종일 집에만있는데 계속 외롭다고 연락합니다 ㅠㅠ 저는 직장생활하고있어서 평일에는 너무 바빠요 주6일 근무라 쉬는날도 없고요 하루밖에.. 근데그 하루 쉬는날매일 전화와서 백화점가자 어디가자 계속그러고. 남편은 저희 집에 연락도안하고 가지도 않아요 저만 일방적으로 가는데 너무 억울해요 저를 많이 챙겨주기는 하시는데 같이 살기는 싫어요 남편한테 모시고사는건 좀그렇다하니 그날 저녁에 집안 물건 다 박살내고 눈이 충혈대서 진짜 저까지 때릴 기세더라고요 연애때도 벽치고 물건 던지는거까진 보였는데 저를 때린적은 없어요 그래도 남자가 저렇게하니까 무섭긴 하더라고요 이런이야기 친구한테하면 이혼하라느니 결혼왜했냐 이런말만 할게뻔하고 지들 일아니라고 저렇게말하는것도 짜증나요 자기네들은 집에 문제가 없나 다 있으면서 완벽한척... 어머니를 안모시면 남편이랑 사이가 계속안좋을거같고..저희 부모님도 그냥어머니랑 살으라고 하시네요..그래야 안싸운다고.. 뭐가맞는건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일도 힘든데 지금 임신까지 했는데 어머니 밥까지 차려드릴 생각하니.. 애기도있고 애기잘키우고싶어요..이혼은 피하고싶어요 방법이없을까요 남편한테 얘기를못하겠어요 물건을 다때려부서서............ 좋은방법이없나요ㅜㅜ저희 친정엄마도 혼자사시는덱 너무억울해요 시어머니만 모셔야되는게...후7658
시어머니 모시자는 외동남편.. 도와주세요
저희 남편은 외동이고 시어머니는 홀 시어머니에요..
시어머니가 남자친구가 계셨는데 최근에 헤어지셨습니다..
원래는 남친도 있고 하니 두분이서 잘 살겠지하고 결혼했는데
헤어졌다고 남편한테 맨날 전화해서 외롭다고 우십니다..
일도 하시다가 이번에 퇴직하셔서 집에계시고
하루종일 집에만있는데 계속 외롭다고 연락합니다 ㅠㅠ
저는 직장생활하고있어서 평일에는 너무 바빠요
주6일 근무라 쉬는날도 없고요 하루밖에..
근데그 하루 쉬는날매일 전화와서 백화점가자 어디가자
계속그러고. 남편은 저희 집에 연락도안하고 가지도 않아요
저만 일방적으로 가는데 너무 억울해요
저를 많이 챙겨주기는 하시는데 같이 살기는 싫어요
남편한테 모시고사는건 좀그렇다하니 그날 저녁에
집안 물건 다 박살내고 눈이 충혈대서 진짜 저까지
때릴 기세더라고요
연애때도 벽치고 물건 던지는거까진 보였는데 저를 때린적은 없어요 그래도 남자가 저렇게하니까 무섭긴 하더라고요
이런이야기 친구한테하면 이혼하라느니 결혼왜했냐 이런말만 할게뻔하고 지들 일아니라고 저렇게말하는것도 짜증나요
자기네들은 집에 문제가 없나 다 있으면서 완벽한척...
어머니를 안모시면 남편이랑 사이가 계속안좋을거같고..저희 부모님도 그냥어머니랑 살으라고 하시네요..그래야 안싸운다고.. 뭐가맞는건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일도 힘든데 지금 임신까지 했는데 어머니 밥까지 차려드릴 생각하니..
애기도있고 애기잘키우고싶어요..이혼은 피하고싶어요 방법이없을까요 남편한테 얘기를못하겠어요 물건을 다때려부서서............ 좋은방법이없나요ㅜㅜ저희 친정엄마도 혼자사시는덱 너무억울해요 시어머니만 모셔야되는게...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