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만나자는 예길들었습니다...나랑은 안맞다면서.. 진심이냐니 진심이랍니다..마지막으로 진짜냐니..맞답니다.. 그예길듣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발이 떨려서,,도저히 있을수가없어서 전화끊고 당장 그애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오지말라고 했지만 싫타며,,마지막 소원이라며 35분거리를 쏜살같이 차로 달려10분만에 갔습니다.. 가자마자 안겨 대성통곡을하며,,울었어여.. 싫타고 하지말라고,,그런말하지말라고,,취소하라고,, 엉엉울며 남친을안구 얼마를 울었는지.. 가만이 안구있던 남친 알았답니다.. 취소한대네여.. 그순간 기운이 확빠지면서 눈물이 주체할수없이 흐르더군여... 난 너한테 자꾸 눈물만 선물하는거 같다면서,,나한테 더 잘해줄 자신도 없고,,미안해서 그랬답니다.. 내첫사랑이자 첫남자 몸과 마음바쳐 내몸보다도더 그앨아끼고사랑했는데.. 그사랑이 넘 컸던건지..내 욕심이 지나쳤던건지..내사랑표현이 집착처럼 느껴졌었는지.. 그렇게 자상하고 따뜻한애가 한순간에 차갑게 변합니다.. 평소 그렇케 다정다감했던 목소리가 그만만나자는 예기로 전화수화기로 통해 들렸을때.. 그느낌이란,,, 가슴이 찢어질듯이 메어져오며,,지금도 가만히 있어도..카세트처럼 그예기가 자꾸 리플레이되면서 힘이 쭉쭉빠지고..도저히 감당이안되네여.. 늦은나이에 어렵게 찾아온 사랑이었는데,,다시 혼자가된다는거 상상조차 할수없을정도로 무섭고 두렵네여..아무일없듯이 그앨 어떻게 잊을수가있는지...1년반여년동안 추억들과,,그앨 어떻게 모조리 잊을수 있를런지..이케 말로만 들어도,,죽을꺼가튼데... 그앤..말로는 이제 헤어진다는예기 안한다고 했지만,, 제가 잡은게 잘한걸까여?? 남자들 한번돌아섰던맘이 여자가 울며불며 잡는다고 예전처럼 다시 돌아올까여??
넘 힘들어여,,,
그만만나자는 예길들었습니다...나랑은 안맞다면서..
진심이냐니 진심이랍니다..마지막으로 진짜냐니..맞답니다..
그예길듣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발이 떨려서,,도저히 있을수가없어서 전화끊고 당장 그애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오지말라고 했지만 싫타며,,마지막 소원이라며 35분거리를 쏜살같이 차로 달려10분만에 갔습니다..
가자마자 안겨 대성통곡을하며,,울었어여..
싫타고 하지말라고,,그런말하지말라고,,취소하라고,,
엉엉울며 남친을안구 얼마를 울었는지..
가만이 안구있던 남친 알았답니다..
취소한대네여..
그순간 기운이 확빠지면서 눈물이 주체할수없이 흐르더군여...
난 너한테 자꾸 눈물만 선물하는거 같다면서,,나한테 더 잘해줄 자신도 없고,,미안해서 그랬답니다..
내첫사랑이자 첫남자 몸과 마음바쳐 내몸보다도더 그앨아끼고사랑했는데..
그사랑이 넘 컸던건지..내 욕심이 지나쳤던건지..내사랑표현이 집착처럼 느껴졌었는지..
그렇게 자상하고 따뜻한애가 한순간에 차갑게 변합니다..
평소 그렇케 다정다감했던 목소리가 그만만나자는 예기로 전화수화기로 통해 들렸을때..
그느낌이란,,,
가슴이 찢어질듯이 메어져오며,,지금도 가만히 있어도..카세트처럼 그예기가 자꾸 리플레이되면서 힘이 쭉쭉빠지고..도저히 감당이안되네여..
늦은나이에 어렵게 찾아온 사랑이었는데,,다시 혼자가된다는거 상상조차 할수없을정도로 무섭고 두렵네여..아무일없듯이 그앨 어떻게 잊을수가있는지...1년반여년동안 추억들과,,그앨 어떻게 모조리 잊을수 있를런지..이케 말로만 들어도,,죽을꺼가튼데...
그앤..말로는 이제 헤어진다는예기 안한다고 했지만,,
제가 잡은게 잘한걸까여??
남자들 한번돌아섰던맘이 여자가 울며불며 잡는다고 예전처럼 다시 돌아올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