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 7년헤어진지는 1달하고 1주일...싸우다 헤어졌지만 헤어진이유는 변하지않는 내성격?기분나쁘면 틱틱대고 싸우다 너가 욕하면 읽씹하는거 때문에 ? 난 욕을하든 뭘하든 참고 견뎌왔는데 7년동안 너가 만나러 오는일없이 내가 매번갔는데, 불편하지 않게 항상 약들고 다니고 사람없는 화장실 뛰어다니며 찾아다니고ㅠㅠ이런식으로 챙겨준게 얼마나 많은데 그저 저런이유로 7년이란 시간을 끊어버리넹..헤어지고 올차단 당해서 첫주에 잡으러 갔는데 안만나줘서 포기하고 그다음 2주차때 퇴근하는거 기다려 만나긴했는데 돌아오는답은 역시 이제 맘이없다 돌아갈생각없다..나도 끝이구나 싶어 포기할려고 했는데, 오래 만났던 탓인지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다시 잡아야겠단 생각에 어떻게든 연락이 닿아 이래저래 노력중이라고 하니까 돌아오는 답은 여전히 우린 다시 만날일 없고, 자기한테 의미부여하지말고 나를위해서 살라고..하 진짜 끝이다 싶어 맘정리할려고 지내던와중 2주 쯤 더 지났나..우울해서 본가가니까 또 거기서했던 추억들 , 유독 좋아했던 음식들이 자꾸 눈에 밟혀 또연락햇지 잘지내냐고 이젠 안부도 묻지말라더라ㅋ 대충 흐지부지 넘긴뒤 보관중이던 짐이 쫌 있어서 얼굴보고 안녕! 할려고했는데 얼굴보기도 싫다고 이러는거 혐오스럽고 내가 너무싫다고ㅠ연락안하고 지냈어야됬는데 괜히 연락해서 더 깍아먹은거같네;다시만나긴어렵겟지 이제ㅠㅠ
돌고돌아 여기까지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