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학창시절 친구들 다 큰 부족함 없는 환경에서 자랐고 각자 제 앞가림하며 비슷한 이성 만나 결혼하고 살아요. 겉으로 보여지는것만 얘기한다면 다들 유학 또는 sky 졸업, 서울에 자가, 외제차, 대기업 또는 전문직, 자식은 영유 - 사립초 - 외국인학교/ 국제학교/ 특목고 코스 다들 진취적이고 성실한 집단이라 결혼해서도 맞벌이 계속 하고, 아이 낳고는 시터 또는 양가 부모님 도움 받아서 맞벌이 하는 애들이 많아요. 남들이 보기엔 어떨지 모르지만 다들 치열하게 살고 나름의 고달픔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 중에 솔직히 가장 부러운 친구는 그냥 넘사벽 돈 많은 시댁/남자랑 결혼해서 사는 친구에요. 시댁 맞추느라 진빠진다오는 하는데 누리는 여유의 레벨에 다르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더라고요.1
진짜 돈이 좋긴 한가봐요
각자 제 앞가림하며 비슷한 이성 만나 결혼하고 살아요.
겉으로 보여지는것만 얘기한다면 다들 유학 또는 sky 졸업, 서울에 자가, 외제차, 대기업 또는 전문직, 자식은 영유 - 사립초 - 외국인학교/ 국제학교/ 특목고 코스
다들 진취적이고 성실한 집단이라 결혼해서도 맞벌이 계속 하고, 아이 낳고는 시터 또는 양가 부모님 도움 받아서 맞벌이 하는 애들이 많아요. 남들이 보기엔 어떨지 모르지만 다들 치열하게 살고 나름의 고달픔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 중에 솔직히 가장 부러운 친구는 그냥 넘사벽 돈 많은 시댁/남자랑 결혼해서 사는 친구에요. 시댁 맞추느라 진빠진다오는 하는데 누리는 여유의 레벨에 다르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