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카페에서 친구랑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카페로 전남친 어머니가 들어오셨습니다.(카페가 그렇게 크지않아 들어오는 손님들이 모두 보였습니다.)저는 생각해본 적 없는 상황이라 같이 있던 친구에게 빨리 밥먹으러 나가자고 이야기하고 짐을 싸고 나가려고했습니다.그런데 그 전남친 어머니가 저에게 "너는 어른을 봤는데 인사도 안하냐"며 나가던 저를 붙잡았습니다. 저는 당시에는 그냥 당황하기도 하고 어머니께서 애가 버릇이 없다는 식으로 계속 말씀하셔서 사과드리고 인사하고 카페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생각할 수록 이게 맞나 싶어서요. 제가 잘못한 행동인가요? 참고로 현재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입니다. 전남친과는 그냥 성격차이로 인해 헤어졌습니다. 안좋게 헤어진 건 아니지만 아무리 좋게 헤어졌어도 친구로 지내는 편은 아니라 연락은 전혀 하지않습니다. 전남친이랑 사귀고 있을 당시에는 가끔 전남친 본가에 찾아뵙고 선물도 드리고 밥도 얻어먹고 잘지냈었습니다.
전남친 부모님한테 인사 안한 게 잘못한 건가요?
얼마 전에 카페에서 친구랑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카페로 전남친 어머니가 들어오셨습니다.(카페가 그렇게 크지않아 들어오는 손님들이 모두 보였습니다.)저는 생각해본 적 없는 상황이라 같이 있던 친구에게 빨리 밥먹으러 나가자고 이야기하고 짐을 싸고 나가려고했습니다.그런데 그 전남친 어머니가 저에게 "너는 어른을 봤는데 인사도 안하냐"며 나가던 저를 붙잡았습니다. 저는 당시에는 그냥 당황하기도 하고 어머니께서 애가 버릇이 없다는 식으로 계속 말씀하셔서 사과드리고 인사하고 카페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생각할 수록 이게 맞나 싶어서요. 제가 잘못한 행동인가요?
참고로 현재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입니다. 전남친과는 그냥 성격차이로 인해 헤어졌습니다. 안좋게 헤어진 건 아니지만 아무리 좋게 헤어졌어도 친구로 지내는 편은 아니라 연락은 전혀 하지않습니다. 전남친이랑 사귀고 있을 당시에는 가끔 전남친 본가에 찾아뵙고 선물도 드리고 밥도 얻어먹고 잘지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