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이 진짜 완전히 속은게 있다.^^

핵사이다발언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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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이 완전히 속은게 있다. 진짜 완전히 속은 것이 있다.
이거 자신있게 말한다.

경찰자녀는 사고를 크게 안 친다고 생각했던 게 바로 시민들이 속았던 현실이다.

경찰관들 말만 믿고 사람들고 같이 욕을 했는데 입을 다물고 있으니까 진짜 경찰관들 말이 사실인 줄 아는 거였다.

그런데 그가 입을 다물었던 것은 조심스럽게 뭔가 확인할 사실이 있었던 것이었다.

그는 이미 조언을 받은 적이 있다. "수사기관은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말해버리면 진짜 정신분열병 바로 취급해버린다." 그러니까 알아보고 해라고 조언을 하였다.

그래서 조심하고 기다렸던 거다.

경찰 딸래미로 욕을 하길래. 그 경찰 딸이 어떤 사고를 치고 사고를 자주쳐서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까지 다 설명했다.

그러니까 도와준 사람이 얼굴을 들지도 못하고 얼굴은 있는대로 다 벌게 진다. 심지어 우는 사람도 있다.

시민들이 완전히 속은 것이 있다.

경찰 자녀는 사고를 저지를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저 새끼가 사고를 저지르게 한다고 하는 것이다.

대단한 착각을 하시네요. 경찰 자녀가 사고를 크게 저지른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했던 것 입니다.

과연 그 경찰자녀가 사고를 딱 한번만 쳤을까요?

시민들이 착각한 대단한 편견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그 자녀가 어떤 사고를 치는지 다 알려줬습니다.

그러니까 도와준 사람이 병신이 되는 것이죠.^^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윤이 모 경찰청 경찰청장입니다. 그런데 그 자녀가 그 경찰서에 근무하는 자녀입니디. 그 자녀가 잡혀 갈까봐 제 3자를 욕하는 겁니다. 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