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통화하다보니 내가 왜 화가났고 왜 상처 받았는지 뭔가 보이더라 지금껏 살아오면서 올바른 가치관으로 키워주신 부모님의 가르침대로 살아왔는데 그 가치가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리니 나의 뿌리라 느껴온것들이 무너져서 더 좌절감을 느끼고 그걸 무너뜨린 그자식을 증오한것 같더라21
어제
통화하다보니
내가 왜 화가났고
왜 상처 받았는지
뭔가 보이더라
지금껏 살아오면서
올바른 가치관으로 키워주신
부모님의 가르침대로 살아왔는데
그 가치가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리니
나의 뿌리라 느껴온것들이
무너져서
더 좌절감을 느끼고
그걸 무너뜨린 그자식을 증오한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