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칠아저씨,.그루밍하기 위해 먼저 자세를 잡아봅니다. 본격적인 그루밍 시작...집사가 모자이크로 가리는 수고가 안쓰러운지 본인이 스스로 가려주는 센스까지 가지고 있는뛰어난 도칠이... 퍼져서 그루밍하고 있음.세상나몰라라 나는 내 할일 할거다.. 하는것 같음. 다음날, 그루밍하기 위해 또 자세를 잡아봄. 역시나 이날도 모자이크가 싫은지 스스로 중요부위 가리는 타고난 센스.. 맨날 집사한테 맡으라고 하는 본인 떵냄새를 본인도 맡아보고 싶나봄.본인 엉덩이? 항문? 그루밍중인것 같음. 이날은 그루밍이 급했나봄.그루밍하기 전에 자세도 잡지 않고 본격적으로 바로 시작함.그래서인지 집사에 대한 배려도 없이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그루밍하고 있음. 앞발도 그루밍하고 있음.온갖 인상쓰면서,. 뒷발로 그루밍하고 있음.온갖 인상쓰면서.. 뒷발 발톱도 물어뜯으며 다듬고 있음.온갖 인상쓰면서.. 발톱 다듬고 혀로 발톱을 그루밍하며 달래주고 있음. 또 인상쓰며 발톱 다듬고 있음.집사가 발톱을 다듬어주는게 싫은지 본인이 하고 있음.그렇다고 집사가 안해주는것도 아님. 도칠이 그루밍 마지막은 앞발 살살 달래 그루밍하기..저러다 어느순간 잠들어 있음. 또 어느날의 그루밍..그루밍 시작은 늘 저 자세임. 그루밍 마지막도 늘 저거임. 자고 있는거 절대 아님.깨끗한 얼굴로 취침을 하고 싶어서취침전 세수하고 있음. 또 어느날은 그루밍하기 전에 집사를 쳐다봄.그루밍할테니 건들지 말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눈빛임. 세수부터 시작함. 앞발 그루밍중임.도칠이 침실에 젖은 저것은 무엇인지 궁금함.집사도 지금 발견했음.ㅋㅋ 열심히 앞발 그루밍중.. 오늘은 어느곳을 그루밍할까 심각한 얼굴로 고민중.집사도 어느곳을 그루밍할지 몹시 궁금해져서 지켜보고 있었음.과연 어느곳일까? 그루밍을 하는게 아니라 몸이 간지럽나봄.이빨로 몸을 쑤시고?? 있음. 이날도 그루밍하기 위해 자세를 먼저 잡아봄. 도칠아저씨는 그루밍할때 집사가 쳐다보는걸 몹시 싫어함.야옹이라 들리지만 '욕' 이라함.. 매일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봄. 도칠이 특기..잠자면서 꼬리 올리기.. 잠자면서 올라간 꼬리 다시 내리기.. 본인 길이에 딱 맞는 집사 베개 도칠이 침실.. 집사가 안놀아준다고 삐져서 매일같이 저곳에 들어감.들어가서 뭐하나 봤더니?? 아무것도 안함.. 14938
나의 동거묘 도칠이 신나는 그루밍들..
집사의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칠아저씨,.
그루밍하기 위해 먼저 자세를 잡아봅니다.
본격적인 그루밍 시작...
집사가 모자이크로 가리는 수고가 안쓰러운지 본인이 스스로 가려주는 센스까지 가지고 있는
뛰어난 도칠이...
퍼져서 그루밍하고 있음.
세상나몰라라 나는 내 할일 할거다.. 하는것 같음.
다음날, 그루밍하기 위해 또 자세를 잡아봄.
역시나 이날도 모자이크가 싫은지 스스로 중요부위 가리는 타고난 센스..
맨날 집사한테 맡으라고 하는 본인 떵냄새를 본인도 맡아보고 싶나봄.
본인 엉덩이? 항문? 그루밍중인것 같음.
이날은 그루밍이 급했나봄.
그루밍하기 전에 자세도 잡지 않고 본격적으로 바로 시작함.
그래서인지 집사에 대한 배려도 없이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그루밍하고 있음.
앞발도 그루밍하고 있음.
온갖 인상쓰면서,.
뒷발로 그루밍하고 있음.
온갖 인상쓰면서..
뒷발 발톱도 물어뜯으며 다듬고 있음.
온갖 인상쓰면서..
발톱 다듬고 혀로 발톱을 그루밍하며 달래주고 있음.
또 인상쓰며 발톱 다듬고 있음.
집사가 발톱을 다듬어주는게 싫은지 본인이 하고 있음.
그렇다고 집사가 안해주는것도 아님.
도칠이 그루밍 마지막은 앞발 살살 달래 그루밍하기..
저러다 어느순간 잠들어 있음.
또 어느날의 그루밍..
그루밍 시작은 늘 저 자세임.
그루밍 마지막도 늘 저거임.
자고 있는거 절대 아님.
깨끗한 얼굴로 취침을 하고 싶어서
취침전 세수하고 있음.
또 어느날은 그루밍하기 전에 집사를 쳐다봄.
그루밍할테니 건들지 말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눈빛임.
세수부터 시작함.
앞발 그루밍중임.
도칠이 침실에 젖은 저것은 무엇인지 궁금함.
집사도 지금 발견했음.ㅋㅋ
열심히 앞발 그루밍중..
오늘은 어느곳을 그루밍할까 심각한 얼굴로 고민중.
집사도 어느곳을 그루밍할지 몹시 궁금해져서 지켜보고 있었음.
과연 어느곳일까?
그루밍을 하는게 아니라 몸이 간지럽나봄.
이빨로 몸을 쑤시고?? 있음.
이날도 그루밍하기 위해 자세를 먼저 잡아봄.
도칠아저씨는 그루밍할때 집사가 쳐다보는걸 몹시 싫어함.
야옹이라 들리지만 '욕' 이라함..
매일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봄.
도칠이 특기..
잠자면서 꼬리 올리기..
잠자면서 올라간 꼬리 다시 내리기..
본인 길이에 딱 맞는 집사 베개 도칠이 침실..
집사가 안놀아준다고 삐져서 매일같이 저곳에 들어감.
들어가서 뭐하나 봤더니??
아무것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