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출퇴근할 떄 힘들어죽겠고 저도 앉아서 가고싶은데지하철 탈 때 문열리면 자꾸 뒤에서 할머니들이 손으로 미는게 너무 짜증나요 제가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민다고 해서 빨리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저도 빨리 타고 싶어요. 근데 일단 앞에 줄 선 사람들부터 들어가야 타죠 ㅠㅠ 뒤에서 밀때마다 피하려고 하면서 앞에 사람과 본의 아니게 부딪힐때도 많구요 안그래도 최근에 압사 사건도 있었는데 조심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제가 상대적으로 어리고 체격이 작은 여자라 무시하는건가 싶기도 해요 그런 상황에서 보통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전 뒤돌아서 밀지 마세요라고 얘기하는 편이긴 한데 그냥 다들 참고 넘어가시는지, 아니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963
지하철에서 미는 할머니들
안그래도 출퇴근할 떄 힘들어죽겠고 저도 앉아서 가고싶은데지하철 탈 때 문열리면 자꾸 뒤에서 할머니들이 손으로 미는게 너무 짜증나요
제가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민다고 해서 빨리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저도 빨리 타고 싶어요. 근데 일단 앞에 줄 선 사람들부터 들어가야 타죠 ㅠㅠ 뒤에서 밀때마다 피하려고 하면서 앞에 사람과 본의 아니게 부딪힐때도 많구요
안그래도 최근에 압사 사건도 있었는데 조심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제가 상대적으로 어리고 체격이 작은 여자라 무시하는건가 싶기도 해요
그런 상황에서 보통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전 뒤돌아서 밀지 마세요라고 얘기하는 편이긴 한데 그냥 다들 참고 넘어가시는지, 아니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