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신랑에게 250만원을 빌렸고 급여 받고 주기로 했지 1차례 200만원을 갚았고 50만원이 남은 상태야 와이프가 끝판왕 키보드(4~50만원 상당)가 우연히 생겼어 뜯지도 않은 새 상품이라 팔아도 제값을 받을 수 있고 현재는 물량이 없어 되팔이 들이 비싸게 팔고 있는 상황이야. 하지만 와이프는 남편에게 주기로 했지. 키보드를 들고 집에 온 와이프는 키보드 줄테니 갚아야 할 돈에 30만원만 깍아 달라고 했어. 남편은 싫데. 고민 없이 단번에. 섭섭한 와이프는 이거 팔면 돈이 나에게 생기는 상황인데 깍아 주면 안되는 거냐고 몇차례 제안을 해. 남편은 끝까지 싫데. 다음날 아침 신랑이 회사에 가져가 쓸라고 키보드를 차에 챙겼드라고 와이프가 얘기했어. 저거 팔고 그돈 보태서 신랑 돈 갚을거라고. 신랑은 화가나서 가져가 팔라고 했어. 난 와이프야. 그냥 말이라도 좀 이쁘개 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싶은거야. 팔생각 없었고 지금도 신랑 줄 생각이야. 근데 신랑이 좀전에 진지하게 나에게 말해. 내가 반대로 꽁으로 생긴걸 당신에게 팔라고 해 그럼 당신은 기분이 어떨꺼 같아?? 난 상당히 매우 기분이 나쁜데… 라고… 나였으면 그냥 잘 협의 하고 넘길거 같은데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기분 나쁠수 있겠지만 화를 낼 이유가 있나 싶어. 와이프한테 생긴 행운은 나눠야 하고 남편의 돈은 잘챙겨야 하나? 심지어 와이프가 신랑에게 빌린돈은 신랑에게 고가의 가방을 사준돈을 매꾸는데 사용한 돈이야… 내가 이상해????14
누가 이상한거야?
급여 받고 주기로 했지
1차례 200만원을 갚았고 50만원이 남은 상태야
와이프가 끝판왕 키보드(4~50만원 상당)가 우연히 생겼어
뜯지도 않은 새 상품이라 팔아도 제값을 받을 수 있고
현재는 물량이 없어 되팔이 들이 비싸게 팔고 있는 상황이야.
하지만 와이프는 남편에게 주기로 했지.
키보드를 들고 집에 온 와이프는
키보드 줄테니 갚아야 할 돈에 30만원만 깍아 달라고 했어.
남편은 싫데. 고민 없이 단번에.
섭섭한 와이프는 이거 팔면 돈이 나에게 생기는 상황인데
깍아 주면 안되는 거냐고 몇차례 제안을 해.
남편은 끝까지 싫데.
다음날 아침 신랑이 회사에 가져가 쓸라고
키보드를 차에 챙겼드라고
와이프가 얘기했어. 저거 팔고 그돈 보태서 신랑 돈 갚을거라고.
신랑은 화가나서 가져가 팔라고 했어.
난 와이프야.
그냥 말이라도 좀 이쁘개 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싶은거야.
팔생각 없었고 지금도 신랑 줄 생각이야.
근데 신랑이 좀전에 진지하게 나에게 말해.
내가 반대로 꽁으로 생긴걸 당신에게 팔라고 해
그럼 당신은 기분이 어떨꺼 같아??
난 상당히 매우 기분이 나쁜데… 라고…
나였으면 그냥 잘 협의 하고 넘길거 같은데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기분 나쁠수 있겠지만
화를 낼 이유가 있나 싶어.
와이프한테 생긴 행운은 나눠야 하고
남편의 돈은 잘챙겨야 하나?
심지어 와이프가 신랑에게 빌린돈은
신랑에게 고가의 가방을 사준돈을 매꾸는데
사용한 돈이야…
내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