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마음의 준비 하래요

쓰니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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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술을 즐겨하셔서 간이 많이 손상돼었어요복수차고 복수 빼면 폐에 물차고 폐에 물찬거 빼면 또 복수차고무한반복으로 지금 입원생활하신지 2개월차입니다
알코올로 인한 간경화의 경우 가족한테만 이식이 가능하다고 해서제가 이식해드리려고 했으나 아빠 체력이 수술을 버티지 못할꺼래요
지금 의식도 거의 없으신 상태고 눈도 잘 못뜨고 아무말도 못하시고 누워서 눈만감고 입원중이에요코로나라고 면회도 쉽지 않네요....
저번달에 외래진료봤을때 8개월 예상한다고 했었는데몇일 전 다시 전화와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럴경우 마음의준비를 하라는게 이번달을 못넘긴다는 소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