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바로나엿다....
제발신중하게하렴
+) 얘들아 난 예체능인데도 전공 선택 잘못함ㅋㅋ
내가 몇년동안 존1나게 해왔던 전공인데도 불구하고 막상 대학가니까 안맞더라
원서 쓰기전에 꼭 과 커리큘럼 같은거 잘찾아보고 생각해봐
Best울 언니는 부모님이 반대해서 원하는 과로 못 갔는데 30 넘어서도 후회하고 화냄 진짜 사람이 울분에 차있음
Bestㅇㅈ 난 지금 편입준비하는데 대학간판보다 무족권 적성에 맞는 과 가야함... 제발.... 나도 알고싶지 않았다...
나도 예대 다니는 2학년인데 재능충 정~~말 많아서 내가 아무리 열심히해도 재능에 감각 있는 애들이 학점 다 가져감
전과 편입 생각보다 존~~~~나 어려우니까 꼭 전공에 맞게 가센 너네가 이거에 대해 전문가수준으로 딥하게 배워도 즐기면서 배울 수 있을 거 같은걸로
하 나도 예체능인데.. 이번학기만 다니고 휴학할거임 음악쪽인데 내가 매일매일 15시간 20시간 아무리 뚱땅거려봤자 재능러는 못 따라가드라...
그냥... 진짜 제발 웬만하면 자기가 가고 싶은 곳 부모님이 반대하더라도 너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 나처럼 현실 생각해서 부모님이 원하는 곳, 성적 맞는 곳으로 갔다가 1년 내내 우울하게 지내고 학교 잘 안 나가고 미래 걱정하고 결국 졸업반이 된 지금에서야 다른 일 찾아보고 있다... 난 심지어 2년제라 전과도 애매함.. 매일매일 그냥 안정적인 직업 자격증이라도 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위로하면서 다님 내가 선택하면 날 자책하고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부모님 선택대로 하면 정말 끝없이 원망하게 된다
자율전공도 정말 좋은데 거기도 학점 잘 받아야 원하는 과 갈 수 있음ㅋㅋㅋㅋㅋㅋ...
개 그렇게 잘사는편도 아니야 강남 10위 안에 드는것도 아니고
나도 간호학과왔는데 진짜 하루하루 너무힘들어서 ㅈ고싶어
원래 학교다니면서 지잘난맛에 사는것들 서울와서 지보다 능력있고 잘생기고이쁘고 부모잘난애
ㅇㅈ
ㄹㅇ 나 보건계열이랑 어문계열 붙어서 고민 많이 하다가 그냥 전부터 오고싶었던 어문계열 왓는데 적성엔 맞아서 잘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