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막내 여동생 이야기입니다.시매부도 작은 시누도 둘다 빚이 너무 많아 회생 중에 친정식구들 도움으로(남편돈도 들어감) 시누 혼자 애들 데리고 내려와서 친정 근처에서 식당을 하고 있어요..주택이지만 전세금도 시어른들이 해주시고 차 없이 다니기 불편하다고여기와서 면허따고 바로 모닝으로 중고차 사주셔서 그거 타고 다녔는데어느날부터인가 구형이지만 bmw 외제차를 타고 다니더라구요.남편이 물으니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본인보고 타라고 했다고모닝은 팔고 친구차를 타고 다닌다고 했어요..그것도 이해가 가지않았는데 최근에는 셀토스 신차를 샀네요..남편이 차샀나고 물으니 친구가 차를 다시 달라고 했다고 샀다고 하네요.더 이상 말은 하지 않았지만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식당한지 이제 겨우 2년째 되는데 벌써 그많은 빚을 다 갚았을리가 없고전세로 2년 넘게 있던 주택도 주인이 방 빼달라고해서갑자기 어디로 가냐며 가족들이 자기에게 관심 없다고 서운한거 같더니겨우 집 구해서 이사한걸로 알고 있는데 아파트로 간거 같더라구요..어딘지 알려주지도 않구요...할부로 샀겠지만 중고도 아니고 굳이 신차를?뭐지?싶네요..큰딸이 대학생이라 학비도 만만치 안을텐데 할부금을 다 어쩌려고?싶구요..명의를 보니 작은시누에겐 형부인 신랑 바로밑에 여동생 남편으로 되어있더라구요..막내동생에게 조금조금 돈을 빌려줘도 큰시누가 시어른들이나 우리보다 훨씬 많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큰시누나 시매부도 무슨 생각으로 명의를 빌려준건지...아니면 사준건지?사줬다기엔 큰시누네 사업도 한동안 형편 안좋아서 시어른들에게 돈얘기도 오간걸로 아는데 말이에요.가끔 만날때마다 일이 고되니 얼굴은 점점 핼쓱해져서 보기가 안쓰러운데신차는 정말 뭐지...싶네요... 2
회생중에 신차 구입 이해되시나요?
남편 막내 여동생 이야기입니다.
시매부도 작은 시누도 둘다 빚이 너무 많아 회생 중에 친정식구들 도움으로
(남편돈도 들어감) 시누 혼자 애들 데리고 내려와서 친정 근처에서 식당을 하고 있어요..
주택이지만 전세금도 시어른들이 해주시고 차 없이 다니기 불편하다고
여기와서 면허따고 바로 모닝으로 중고차 사주셔서 그거 타고 다녔는데
어느날부터인가 구형이지만 bmw 외제차를 타고 다니더라구요.
남편이 물으니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본인보고 타라고 했다고
모닝은 팔고 친구차를 타고 다닌다고 했어요..
그것도 이해가 가지않았는데 최근에는 셀토스 신차를 샀네요..
남편이 차샀나고 물으니 친구가 차를 다시 달라고 했다고 샀다고 하네요.
더 이상 말은 하지 않았지만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식당한지 이제 겨우 2년째 되는데 벌써 그많은 빚을 다 갚았을리가 없고
전세로 2년 넘게 있던 주택도 주인이 방 빼달라고해서
갑자기 어디로 가냐며 가족들이 자기에게 관심 없다고 서운한거 같더니
겨우 집 구해서 이사한걸로 알고 있는데 아파트로 간거 같더라구요..
어딘지 알려주지도 않구요...
할부로 샀겠지만 중고도 아니고 굳이 신차를?뭐지?싶네요..
큰딸이 대학생이라 학비도 만만치 안을텐데 할부금을 다 어쩌려고?싶구요..
명의를 보니 작은시누에겐 형부인 신랑 바로밑에 여동생 남편으로 되어있더라구요..
막내동생에게 조금조금 돈을 빌려줘도 큰시누가 시어른들이나 우리보다 훨씬 많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큰시누나 시매부도 무슨 생각으로 명의를 빌려준건지...아니면 사준건지?
사줬다기엔 큰시누네 사업도 한동안 형편 안좋아서 시어른들에게 돈얘기도 오간걸로 아는데 말이에요.
가끔 만날때마다 일이 고되니 얼굴은 점점 핼쓱해져서 보기가 안쓰러운데
신차는 정말 뭐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