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깨질거 같고 간섭도 심해 이사다니면서 느낀점 여러분들도 그러나요? 어디는 어느아줌마가 그냥 사사건건 신경 쓰는 아줌마들 많고 어디는 애들이 시비거는 애들도 많아요. 내가 자살해야하나 죽어야해나 이 생각들어요. 매일같이 그리고 무서움 세상이 ㅠㅠ2
동네이웃이 뭐라하는거 그 사람들 성격인가요?
머리깨질거 같고
간섭도 심해
이사다니면서 느낀점
여러분들도 그러나요?
어디는 어느아줌마가 그냥 사사건건 신경 쓰는 아줌마들 많고
어디는 애들이 시비거는 애들도 많아요.
내가 자살해야하나 죽어야해나 이 생각들어요.
매일같이 그리고 무서움 세상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