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내가 이쁜지 아닌지 궁금하신 분들 있으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물론 정말 어릴적부터 예쁘신 분들은 본인이 아시겠지만요 긴가민가하신분들을 위해 쓴 글입니다.)
주변 정말 예쁜 지인들의 경험들과 이야기들을 종합해서 작성해 보았습니다.(제가 예쁘다는거 아닙니다)
case 1) 이십대 초 중반 대학교 시절
이 시절에 내가 많은 대쉬를 받았다는 사실, 그 중 한명과 연애를 한다는 사실---->예쁘다는 것을 보증해주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 시기의 남성들은 한창때이고 성적 욕구가 극에 달할시기.
ex)많은 남자들이 여러 여성에게 찔러보는 식의 연락을 하고 다니는 것
case 2) 동성에게만 예쁘거나 귀엽다는 소리를 들을경우
거의 빈 말이라고 보면 된다. 여자들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없는 칭찬을 하는 경향이 짙다.
case 3) 사진 속 모습과 괴리가 클 경우(화장 등 포함)
대부분 셀카에서 나타나는 형태인데
남들이 굳이 입밖에 내지 않는 것 뿐이지
오프라인에서 인간관계망에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사기꾼이라는 것을 안다.
case 4) 정말 예쁠 경우
일단 나와 어떠한 사회 관계망으로 연결되어있지 않은
가게 점원이라던지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과도하게 친절하다.
약간의 부담을 느낄 정도로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평범한 사람들과 차이가 난다.
예를 들면 표정이 있다.
표정 궁예라고 하면 뭐 할말 없지만
대부분 갑작스럽게 타인의 얼굴을 마주쳤을때나 이럴 경우엔
표정을 잘 숨기지 못한다. 헉! 하는 눈빛과
사랑에 빠진 듯한 눈빛( 순정 만화에서 보는 눈깔이라고 하면 설명이 빠르다) 은 절대로 절대로 숨기지 못한다.
어딜가나 배려를 받으며 살아간다.
성격이 나빠질래야 나빠질 수 없다.
가만히있어도 여러 명이 말을 걸어오며 관계의 시작은 거의 내가 아닌 타인이다.
길거리를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시 시선이 너무나 많이 꽂힌다.
오히려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모자를 눌러쓰고 다니고 싶을 때가 많다.(아무도 보지 않게)
고전이긴 한데 스테레오 타입으로 표현하자면
청바지에 흰 티만입어도 빛이난다.
남자들이 오히려 다가오기 어려워한다.
(말을 걸 때 고장이 난 로봇같이 쭈뼛대거나 아예 먼 발치에서 보기만 한 사람들이 많다네요)
아무튼 종합하자면 이쁘면 정말 생각보다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답니다.
그사세라네요 뭘 해도 테가나고 자신의 성과가 실제론 6인데 9~10으로 보이는 후광효과 등등.
다만 불편한 점도 많다곤 합니다..
자기가 진짜 예쁜지 알 수 있는 방법
혹시 내가 이쁜지 아닌지 궁금하신 분들 있으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물론 정말 어릴적부터 예쁘신 분들은 본인이 아시겠지만요 긴가민가하신분들을 위해 쓴 글입니다.)
주변 정말 예쁜 지인들의 경험들과 이야기들을 종합해서 작성해 보았습니다.(제가 예쁘다는거 아닙니다)
case 1) 이십대 초 중반 대학교 시절
이 시절에 내가 많은 대쉬를 받았다는 사실, 그 중 한명과 연애를 한다는 사실---->예쁘다는 것을 보증해주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 시기의 남성들은 한창때이고 성적 욕구가 극에 달할시기.
ex)많은 남자들이 여러 여성에게 찔러보는 식의 연락을 하고 다니는 것
case 2) 동성에게만 예쁘거나 귀엽다는 소리를 들을경우
거의 빈 말이라고 보면 된다. 여자들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없는 칭찬을 하는 경향이 짙다.
case 3) 사진 속 모습과 괴리가 클 경우(화장 등 포함)
대부분 셀카에서 나타나는 형태인데
남들이 굳이 입밖에 내지 않는 것 뿐이지
오프라인에서 인간관계망에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사기꾼이라는 것을 안다.
case 4) 정말 예쁠 경우
일단 나와 어떠한 사회 관계망으로 연결되어있지 않은
가게 점원이라던지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과도하게 친절하다.
약간의 부담을 느낄 정도로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평범한 사람들과 차이가 난다.
예를 들면 표정이 있다.
표정 궁예라고 하면 뭐 할말 없지만
대부분 갑작스럽게 타인의 얼굴을 마주쳤을때나 이럴 경우엔
표정을 잘 숨기지 못한다. 헉! 하는 눈빛과
사랑에 빠진 듯한 눈빛( 순정 만화에서 보는 눈깔이라고 하면 설명이 빠르다) 은 절대로 절대로 숨기지 못한다.
어딜가나 배려를 받으며 살아간다.
성격이 나빠질래야 나빠질 수 없다.
가만히있어도 여러 명이 말을 걸어오며 관계의 시작은 거의 내가 아닌 타인이다.
길거리를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시 시선이 너무나 많이 꽂힌다.
오히려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모자를 눌러쓰고 다니고 싶을 때가 많다.(아무도 보지 않게)
고전이긴 한데 스테레오 타입으로 표현하자면
청바지에 흰 티만입어도 빛이난다.
남자들이 오히려 다가오기 어려워한다.
(말을 걸 때 고장이 난 로봇같이 쭈뼛대거나 아예 먼 발치에서 보기만 한 사람들이 많다네요)
아무튼 종합하자면 이쁘면 정말 생각보다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답니다.
그사세라네요 뭘 해도 테가나고 자신의 성과가 실제론 6인데 9~10으로 보이는 후광효과 등등.
다만 불편한 점도 많다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