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공기관에서 미친 짓을 한다. 내가 잘 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남이 스스로 일궈논 능력까지 부정하기 시작한다.
너무너무 열이 받는다. 세상에 다 알려버렸다.
한 공공기관이 냉면공장 본사의 채용까지 관여했다고 한다. 그런데 전혀 말이 안되는 짓이다. 그 한 공공기관이 냉면공장의 채용에서 부정이 생기면 압수수색을 한다. 그런데 그 한 공공기관이 자신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
갑자기 냉면공장 본사에서 감사실에서 총 출동한다. 절대로 말이 안되는 소리다. 스스로 능력으로 합격한 것이라고 한다. 인사팀에서 "공정채용서약서"를 작성한다. 그런데 한 소리를 한다. "여기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스스로의 능력으로 와야 합니다. 회장이 짤립니다. 그리고 나중에라도 그런 사실이 알려지면 전부 나가라고 합니다."
참 대단합니다. 그 한 공공기관은 반성을 안하는 거 같습니다. 이 사람을 전부 부정하지 않으면 그 조직이 크게 박살나는 거 같습니다.
거의 나라 자체를 부정하는데도 해결이 되지 않는가 봅니다. 반대로 그러면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 급으로 사는 사람을 부정하려다가 진짜 큰 사고가 났는가 봅니다. 반대로 말하면 절대로 죽어도 그러면 안 됐는가 봅니다.
한 공공기관이 다른 냉면공장을 다 부정하려다가 그 조직이 스스로 문제를 일으키고 사고를 쳐서 다른 냉면공장이 "그럼 그렇지."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경찰고위직이 이성을 잃으면 그렇게라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다 있다."
"저런 새끼가 무슨 시험이고."
"저 새끼 성격봐라. 저 성격에 뭘 하겠노?"
그 말하다가 지금 완전히 다 박살나고 있고 그 말에 책임도 못지고 심지어 그 사람의 능력까지도 부정하고 있는 겁니다.^^
냉면공장 본사 감사실에서 난리가 났어요.
한 공공기관에서 미친 짓을 한다. 내가 잘 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남이 스스로 일궈논 능력까지 부정하기 시작한다.
너무너무 열이 받는다. 세상에 다 알려버렸다.
한 공공기관이 냉면공장 본사의 채용까지 관여했다고 한다. 그런데 전혀 말이 안되는 짓이다. 그 한 공공기관이 냉면공장의 채용에서 부정이 생기면 압수수색을 한다. 그런데 그 한 공공기관이 자신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
갑자기 냉면공장 본사에서 감사실에서 총 출동한다. 절대로 말이 안되는 소리다. 스스로 능력으로 합격한 것이라고 한다. 인사팀에서 "공정채용서약서"를 작성한다. 그런데 한 소리를 한다. "여기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스스로의 능력으로 와야 합니다. 회장이 짤립니다. 그리고 나중에라도 그런 사실이 알려지면 전부 나가라고 합니다."
참 대단합니다. 그 한 공공기관은 반성을 안하는 거 같습니다. 이 사람을 전부 부정하지 않으면 그 조직이 크게 박살나는 거 같습니다.
거의 나라 자체를 부정하는데도 해결이 되지 않는가 봅니다. 반대로 그러면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 급으로 사는 사람을 부정하려다가 진짜 큰 사고가 났는가 봅니다. 반대로 말하면 절대로 죽어도 그러면 안 됐는가 봅니다.
한 공공기관이 다른 냉면공장을 다 부정하려다가 그 조직이 스스로 문제를 일으키고 사고를 쳐서 다른 냉면공장이 "그럼 그렇지."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경찰고위직이 이성을 잃으면 그렇게라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다 있다."
"저런 새끼가 무슨 시험이고."
"저 새끼 성격봐라. 저 성격에 뭘 하겠노?"
그 말하다가 지금 완전히 다 박살나고 있고 그 말에 책임도 못지고 심지어 그 사람의 능력까지도 부정하고 있는 겁니다.^^
예전에 모 실세가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그 말에 책임을 못 지면 책임을 지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