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맞추던.. 안경을맞추던..친구를따라갓건.. 거의사람들은 한번쯤 안경점에 가봣을껍니다.. 원래 돈잘벌어도 먹고죽을래야남는게없다고말하는 장사가 안경점인건하실테구여.. 아버지가 사기를한번 당할뻔해서 어이엄써서 첨으로 판에 글한번써봅니다 . . . 어머니 안경을 맞추기위해 "빅XX"안경점에 같이 가신 아버지.. 원래 눈이 나쁘셧던 아버지는 직원들의 이빨에 넘어가 70만원짜리 안경을 사게 됩니다.. 정말 독일제품의 메이커안경이엇지요. 어떤물건이든 거의 상표가 있게 마련이죠. 그안경은 안경 "알" 을 형광등에 비추고 옆으로 슬며시 보면 상표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요새는 어른들.. 안경알의 위쪽은 난시렌즈..아랫쪽은 근시렌즈.. 뭐 이런안경을 맞춘다고하더군여.. 째뜬 비싸게 주고산 안경.. 집에오셔서 착용해보니 보이지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안경알을 다시 수정하기위해 그 안경점을 찾앗죠. 안경알이 뭘로만들어졋는지는 몰라도 일주일이 걸린다고하더군여. 그리고 일주일뒤찾은안경.. 쓰니깐 또 안보이신답니다. 물엇더니 초점을 잘맞춰야 보인다는겁니다.. 째뜬 조금 쓰다가 도저히 안되겟는지 3일뒤 다시 안경알을 수정하러가셧습니다 . .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안경알을 수정해 달라고 하자.. 10분만 기다리라 한답디다.. 그리고는 10분만에 안경알을 수정하고.. 아버지는 쓰고는 잘보이신다며 만족하십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쓰고난후 그런생각을햇다더군여.. 안경알이 왜이렇게 가벼워졋을까.. 그리고 저번에는 일주일 걸린다던 안경알을 어떻게 10분만에 수정햇을까.. 그리고선. 안경 알을 형광등에 비쳐보입니다.. 상표가.. 안보입니다.. 어딜찾아봐도 그자리에 있어야 할 상표가 안보입니다. 직원에게 묻습니다. 아버지 : 안경알에 있던 상표가 왜 안보이는거요 직원은 말이없습니다.. 아버지 : 내안경알 어디갓냐고 직원 : 안경알..그게 쓰시던거..수정해드렷는데.. 아버지 : 지금 이것들이 장난하나 여기서 삿고, 여기서봣을때도 상표가 있엇는데 어디갓소. 안경알 지금 바꿔치기한거 아뇨 직원은 당황합니다.. 설마 알겟느냐 생각한 것이겟지요 그리곤.. 직원 : 아 그럼 저 안경알도 드릴테니 가지고 가세요 짜증을냅니다 아버지 : 안경이 잘안보여가지고 바꾸러온건데 잘안보이는알 가져가서 뭐에쓰라고. 그리고 내가 말 안햇으면 그대로 몰르고 갓을꺼아니요. 그래안그래? 이것들이 확 XX다엎어버릴라. 사기친거아녀지금 아버지 친구 : 뭐 이런 XX들이다잇어 장난하나 . . 그렇지요.. 직원은 안경알을 바꿔치기한뒤, 안경에대해서 잘모를것같은 우리아버지를 그냥 돌려보내려 한겁니다. 직원은 뭘 잘낫다고 아버지한테 짜증을또 냇댑니다. 하.. 어이가참.. 안경.. 살때.. 확인하시고, 알아보고 사십시요.. 모르는사람은.. 그대로 사기당해 아무것도모르고 가실테지요 .. 비싼안경을 사셧다면 꼭 확인하십시요. 이런사람들이 더 줄기를 바라는 마음에 어제있엇던 일을 한번 판에 써봣습니다. 늦엇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
안경을 쓰던 안쓰던.. 꼭 보십시요 심각한문젭니다
렌즈를맞추던.. 안경을맞추던..친구를따라갓건..
거의사람들은 한번쯤 안경점에 가봣을껍니다..
원래 돈잘벌어도 먹고죽을래야남는게없다고말하는 장사가 안경점인건하실테구여..
아버지가 사기를한번 당할뻔해서 어이엄써서 첨으로 판에 글한번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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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안경을 맞추기위해 "빅XX"안경점에 같이 가신 아버지..
원래 눈이 나쁘셧던 아버지는 직원들의 이빨에 넘어가 70만원짜리 안경을 사게 됩니다..
정말 독일제품의 메이커안경이엇지요.
어떤물건이든 거의 상표가 있게 마련이죠.
그안경은 안경 "알" 을 형광등에 비추고 옆으로 슬며시 보면 상표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요새는 어른들.. 안경알의 위쪽은 난시렌즈..아랫쪽은 근시렌즈.. 뭐 이런안경을 맞춘다고하더군여.. 째뜬 비싸게 주고산 안경.. 집에오셔서 착용해보니 보이지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안경알을 다시 수정하기위해 그 안경점을 찾앗죠.
안경알이 뭘로만들어졋는지는 몰라도 일주일이 걸린다고하더군여.
그리고 일주일뒤찾은안경.. 쓰니깐 또 안보이신답니다.
물엇더니 초점을 잘맞춰야 보인다는겁니다.. 째뜬 조금 쓰다가 도저히 안되겟는지 3일뒤 다시 안경알을 수정하러가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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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안경알을 수정해 달라고 하자..
10분만 기다리라 한답디다..
그리고는 10분만에 안경알을 수정하고.. 아버지는 쓰고는 잘보이신다며 만족하십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쓰고난후 그런생각을햇다더군여..
안경알이 왜이렇게 가벼워졋을까.. 그리고 저번에는 일주일 걸린다던 안경알을 어떻게 10분만에 수정햇을까.. 그리고선.
안경 알을 형광등에 비쳐보입니다..
상표가.. 안보입니다.. 어딜찾아봐도 그자리에 있어야 할 상표가 안보입니다.
직원에게 묻습니다.
아버지 : 안경알에 있던 상표가 왜 안보이는거요
직원은 말이없습니다..
아버지 : 내안경알 어디갓냐고
직원 : 안경알..그게 쓰시던거..수정해드렷는데..
아버지 : 지금 이것들이 장난하나 여기서 삿고, 여기서봣을때도 상표가 있엇는데 어디갓소.
안경알 지금 바꿔치기한거 아뇨
직원은 당황합니다.. 설마 알겟느냐 생각한 것이겟지요 그리곤..
직원 : 아 그럼 저 안경알도 드릴테니 가지고 가세요
짜증을냅니다
아버지 : 안경이 잘안보여가지고 바꾸러온건데 잘안보이는알 가져가서 뭐에쓰라고. 그리고 내가 말 안햇으면 그대로 몰르고 갓을꺼아니요. 그래안그래? 이것들이 확 XX다엎어버릴라. 사기친거아녀지금
아버지 친구 : 뭐 이런 XX들이다잇어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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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직원은 안경알을 바꿔치기한뒤, 안경에대해서 잘모를것같은 우리아버지를 그냥 돌려보내려 한겁니다.
직원은 뭘 잘낫다고 아버지한테 짜증을또 냇댑니다.
하.. 어이가참..
안경.. 살때.. 확인하시고, 알아보고 사십시요.. 모르는사람은.. 그대로 사기당해 아무것도모르고 가실테지요
.. 비싼안경을 사셧다면 꼭 확인하십시요.
이런사람들이 더 줄기를 바라는 마음에 어제있엇던 일을 한번 판에 써봣습니다.
늦엇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