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제 주변에 코로나로 인해서 일을 쉬다가 이제 슬슬 코로나가 풀리면서다시 일을해야할것같으니 일하기 싫어져서 아이를 가지려는 친구가 있는데절대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더라구요아이가 너무 갖고싶다 이렇게저렇게 시도해보는데도 잘안되서 힘들다이런얘기보다는부모님이 은근히 아이를 바라고있는것같아서 스트레스다 그래서 빨리 가지려고한다이런식으로 남핑계만 대는데(부모님이 그냥 지나가듯이 아이는 언제쯤 가질거니?라고 물어봣다고만했지 얼른 아이를 가지라고 재촉하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함)도대체 왜 솔직하게 인정하지 못하는걸까요?같은여자로서 좀 그래보여요
일하기싫어서 아이를 가지려는 여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