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복지사로 근무하면서 목욕 도와주라면 남자어르신 여자어르신 맨몸 다보면서 도와드렸고 변도 제앞에서 넣어도 참고 도와드렸고 식사도움도 당연히 도와드렸어요 어르신 70명인원에 사회복지사1명뿐인데 100명당 1명이라고 소리지르고... 행정업무에 목욕도무미에 잡일에 하라는거 다했는데 사장하고 사장부인이 운영하는곳인데 진짜 인성...대단했던곳이거든요 그래도 참고다녔는데 거기 부부가운영하는데 어르신들 돌아가시면 인원빠졌다고 울지않나 (저할머니돌아가실때도 부조금안하심) 근데 다른직원은 하심 여기 보호자 직업에따라 차별도하셨어요 그래도 버텨보자하고 다니다가 60대 성격이상한 상사가들어와서 갑질하고 저내쫒고 결론은 나왔지만.. 저만 연말정산수당 못받고 퇴사한지 5개월도 넘었거든요ㅋㅋ 나라에서 주는돈도 안주고ㅋㅋ 진짜 복지일은 월급도 작고 복지가원래 이런가요? 거기 사무실사람 저제외하고 두명 여자더있는데 저 따돌림시키고 힘든거 참고다녔는데 저 아버지 위독하실때도 못가게했어요 근데 지네아버지 쓰러질때 도중에 뛰어나감 ( 직원남자여자) 결국은 사장이 나가라고해서 나갔는데 이젠 장기요양못갈듯요ㅋㅋ인성이다들이러면
임금체불
요양원에서 복지사로 근무하면서
목욕 도와주라면 남자어르신 여자어르신 맨몸 다보면서 도와드렸고 변도 제앞에서 넣어도 참고 도와드렸고
식사도움도 당연히 도와드렸어요
어르신 70명인원에 사회복지사1명뿐인데
100명당 1명이라고 소리지르고...
행정업무에 목욕도무미에 잡일에 하라는거 다했는데
사장하고 사장부인이 운영하는곳인데
진짜 인성...대단했던곳이거든요
그래도 참고다녔는데
거기 부부가운영하는데 어르신들 돌아가시면
인원빠졌다고 울지않나
(저할머니돌아가실때도 부조금안하심)
근데 다른직원은 하심
여기 보호자 직업에따라 차별도하셨어요
그래도 버텨보자하고 다니다가
60대 성격이상한 상사가들어와서 갑질하고 저내쫒고 결론은 나왔지만.. 저만
연말정산수당 못받고 퇴사한지 5개월도 넘었거든요ㅋㅋ
나라에서 주는돈도 안주고ㅋㅋ
진짜 복지일은 월급도 작고 복지가원래 이런가요?
거기 사무실사람 저제외하고 두명 여자더있는데
저 따돌림시키고 힘든거 참고다녔는데
저 아버지 위독하실때도 못가게했어요
근데 지네아버지 쓰러질때 도중에 뛰어나감
( 직원남자여자)
결국은 사장이 나가라고해서 나갔는데
이젠 장기요양못갈듯요ㅋㅋ인성이다들이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