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었는데
잘챙겨주고 친해지고싶어서(?) 장난도 내 눈치 봐가며 조심스레 치고
멀리서도 시선이 느껴져서 보면 계속 쳐다보고있고
자꾸 앞에서 잘해주고싶다는둥 너무 예쁘다는둥
저같은 여자친구 있으면 좋겠다, 웃는게 너무 설렌다는둥
저에게 어필하는데
자꾸 그러니까 처음엔 뭐지하면서 물음표였다가
그냥 건물에서 마주치면
밥 먹었냐 묻고 배고프지않냐며 걱정하고
낯가리는 저에게 부담스럽지않게 챙겨주는
고마운 마음과 날 너무 예뻐하는 모습들에
사람이 괜찮아보이는데
여러분들은
계속 봐야하는 사이라면
어쩌시겠나요?
직장사람이랑 얽히면 괜히 머리 아파질까봐... 고민입니다
한두번이 아니라 꾸준히 그러는데
만나면 저에게 정말 잘할거같은 사람이라
매일 웃음으로 따스히 대해주는 마음에 마음이 복잡하네요
직장에서 계속 다가오는 상사
잘챙겨주고 친해지고싶어서(?) 장난도 내 눈치 봐가며 조심스레 치고
멀리서도 시선이 느껴져서 보면 계속 쳐다보고있고
자꾸 앞에서 잘해주고싶다는둥 너무 예쁘다는둥
저같은 여자친구 있으면 좋겠다, 웃는게 너무 설렌다는둥
저에게 어필하는데
자꾸 그러니까 처음엔 뭐지하면서 물음표였다가
그냥 건물에서 마주치면
밥 먹었냐 묻고 배고프지않냐며 걱정하고
낯가리는 저에게 부담스럽지않게 챙겨주는
고마운 마음과 날 너무 예뻐하는 모습들에
사람이 괜찮아보이는데
여러분들은
계속 봐야하는 사이라면
어쩌시겠나요?
직장사람이랑 얽히면 괜히 머리 아파질까봐... 고민입니다
한두번이 아니라 꾸준히 그러는데
만나면 저에게 정말 잘할거같은 사람이라
매일 웃음으로 따스히 대해주는 마음에 마음이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