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주 외출하진 않지만
한달에 1~2번 친구를 만나면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는 새벽 3~4시쯤 들어왔어
친구랑 8090? 나이트클럽 같은데를 가서
만난 여자랑 벚꽃축제 놀러 가자는 내용의
톡을 주고 받은것을 보고 대판 싸웠어
남편 말로는 톡 주고 받은 여자가
자기 연락처를 먼저 물어봐서 알게됐는데
같이 간 친구가 마음에 들어한 여자가
넷이서 만나는거 아니면 안만난다고
연락 유지를 좀 해달라고 부탁했데
이해안가지만
이 사람과 헤어질거 아니니깐
한번은 실수다 하고 넘어갔어
그 이후로 외출 후 통금시간을
새벽 1시로 정했다가
그 여자랑 있었던 일 거짓말 한게 걸려서
저녁 12시로 정정했는데
친구랑 약속이 생겼는데
술 한잔하고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12시는 너무 짧다고
새벽 2시까지 들어오면 안되냐고 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그런 일이 생긴지3달도 채 안되었고, 아직도 마음에 상처가 있고7-8시쯤 나가서 12시에 들어오면 충분하지 않아?나가서 상황을 보고 이야기하는거도 아니고 나가보지도 않고 무조건 2시라고 지정해서 말하는거도 그런데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너무 구속하나?답변 좀 달아줘ㅠㅠ
남편 통금시간? 몇시가 적당하다고 생각해?
남편이 자주 외출하진 않지만
한달에 1~2번 친구를 만나면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는 새벽 3~4시쯤 들어왔어
친구랑 8090? 나이트클럽 같은데를 가서
만난 여자랑 벚꽃축제 놀러 가자는 내용의
톡을 주고 받은것을 보고 대판 싸웠어
남편 말로는 톡 주고 받은 여자가
자기 연락처를 먼저 물어봐서 알게됐는데
같이 간 친구가 마음에 들어한 여자가
넷이서 만나는거 아니면 안만난다고
연락 유지를 좀 해달라고 부탁했데
이해안가지만
이 사람과 헤어질거 아니니깐
한번은 실수다 하고 넘어갔어
그 이후로 외출 후 통금시간을
새벽 1시로 정했다가
그 여자랑 있었던 일 거짓말 한게 걸려서
저녁 12시로 정정했는데
친구랑 약속이 생겼는데
술 한잔하고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12시는 너무 짧다고
새벽 2시까지 들어오면 안되냐고 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그런 일이 생긴지3달도 채 안되었고, 아직도 마음에 상처가 있고7-8시쯤 나가서 12시에 들어오면 충분하지 않아?나가서 상황을 보고 이야기하는거도 아니고 나가보지도 않고 무조건 2시라고 지정해서 말하는거도 그런데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너무 구속하나?답변 좀 달아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