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은 잠깐 잊을 수 있는데 외모는 항상 나와 함께하니까 뭐 떼어놓을 수도 없고 매일 매 순간 신경쓰이게 만듦… 난 솔직히 놀이공원 영화관 이런 데 갔을 때도 그 순간에 집중해있는 것 같지가 않다 그냥 사람들의 시선만 엄청 신경쓰고…. 현재에 충실할 수가 없음 ㅅㅂ…. 나도 내가 싫다 나도 이러고싶지않다~~~~ 22
외모 컴플렉스가 진짜 노답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