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며 가전제품 등 가구에 손상을 입혀 수리비가 나왔는데 계속 무응대에 배째라는 식이에요.
저희가 2월2일 드뎌 새 집으로 이사를 하며 기존 스탠드에어컨이랑 장롱, 쇼파, 식탁 등 거의 모든 큰 가구 가전제품을 버리면서 이사를 하였는데 이사를 시작하면서부터 22년 8월 한 달을 못 견디고 산 벽걸이에어컨을 지인에게 팔기로 해서 사다리차로 1층까지만 내려달라고 했는데 사다리판에 카페트도 안 깔고 쓰~윽 밀어서 실외기가 크게 긁혔고 새집에 옮기며 무민 서랍장도 조치없이 테이브 붙혔다가 떼서 그림이 벗겨졌고 귀퉁이도 찌그러뜨렸으며 기존 두고 오는 스탠드에어컨도 1층에 내려는줬는데 물건 모아두기로 했던 곳이 아닌 뒷 동 지정 주차칸에 그냥 그거 하나 달랑 위험하게 세워두는 등...너무나 무성의하게 물건들을 함부로 다루며 자기들끼리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남의 물건이라고 너무 막 다루는 건 아니라고 하며 킥킥 거리고...(화장실에서 들음)인테리어를 새로 해서 서랍도 많은데 옷 펼치듯이 널브러지게 놓고 놓을 곳이 없다고 화장대 위에 다 올려놓는듯 하더니 결국 김치냉장고문도 푸욱..패일 만큼 흠집이 생겨 문을 교체해서 그것만도 30만정도의 수리비가 발생하였는데 관허가 된 곳이고 보험 가입도 되어있어서 믿고 했는데소비자보호원에서 중재해도 배째라는 식이고 전화도 안 받는다고 해서 지금 분쟁위원회에서 진행중이다..
벽걸이에어컨도 멀쩡한거 보고 사기로 했는데 사진처럼 돼 버려서 그냥주고...
뭘 믿고 이 업체는 이렇게 당당한지...
해결방법은 없는지..
상도적이 뭔지...
보란 듯이 알게 해 주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체는 롯데에요..
이삿짐 업체의 배째라식의 횡포!
저희가 2월2일 드뎌 새 집으로 이사를 하며 기존 스탠드에어컨이랑 장롱, 쇼파, 식탁 등 거의 모든 큰 가구 가전제품을 버리면서 이사를 하였는데 이사를 시작하면서부터 22년 8월 한 달을 못 견디고 산 벽걸이에어컨을 지인에게 팔기로 해서 사다리차로 1층까지만 내려달라고 했는데 사다리판에 카페트도 안 깔고 쓰~윽 밀어서 실외기가 크게 긁혔고 새집에 옮기며 무민 서랍장도 조치없이 테이브 붙혔다가 떼서 그림이 벗겨졌고 귀퉁이도 찌그러뜨렸으며 기존 두고 오는 스탠드에어컨도 1층에 내려는줬는데 물건 모아두기로 했던 곳이 아닌 뒷 동 지정 주차칸에 그냥 그거 하나 달랑 위험하게 세워두는 등...너무나 무성의하게 물건들을 함부로 다루며 자기들끼리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남의 물건이라고 너무 막 다루는 건 아니라고 하며 킥킥 거리고...(화장실에서 들음)인테리어를 새로 해서 서랍도 많은데 옷 펼치듯이 널브러지게 놓고 놓을 곳이 없다고 화장대 위에 다 올려놓는듯 하더니 결국 김치냉장고문도 푸욱..패일 만큼 흠집이 생겨 문을 교체해서 그것만도 30만정도의 수리비가 발생하였는데 관허가 된 곳이고 보험 가입도 되어있어서 믿고 했는데소비자보호원에서 중재해도 배째라는 식이고 전화도 안 받는다고 해서 지금 분쟁위원회에서 진행중이다..
벽걸이에어컨도 멀쩡한거 보고 사기로 했는데 사진처럼 돼 버려서 그냥주고...
뭘 믿고 이 업체는 이렇게 당당한지...
해결방법은 없는지..
상도적이 뭔지...
보란 듯이 알게 해 주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체는 롯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