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한달반

쓰니2023.06.10
조회1,227
헤어지고 어느덧 한달반이 지나 두달이 가까워진다
정말 한달이상을 너와 다시 만나기위해 많은 노력을했는데
한달뒤 만난 너는 나에게 마음이 정리 되었다며
혼자가 되어보니 너무 편하고 후련하고 즐겁다고 웃으며 말하네
울고불고 매달려도 보았지만 아무 소용도없네
만나는동안 스스로 혼자서 마음을 정리하고 이별통보를 받은후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았는데
너는 나에게 언질을 주었겠지만 난 알아차리지 못했지
내가 병신이라 그렇지뭐

이제 안되는거 아는데 더이상 우리가 못만난다는걸 알고 있는데
아직도 미련갖고 너만 생각나는건 어떻게 해야하냐…
내 단점 고치면 다시 만나고 싶다며 …
근데 왜 갑자기 혼자가 된게 너무 편해진거니…

꼭 너에게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 …
계속해서 잡고 싶은데 그럴수록 너가더 멀어진대 ..
그래서 이제 못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