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첨으로 산부인과갔다가 수치사할뻔했다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료할때 어쩔수없다는건 판글들 보고 대충 알고있었지만 막상 다리 쩍벌하는 의자에 속옷 벗은상태로 고무줄치마 입고 남자의사분한테 중요부분을 보이고 있으니까 정말 미쳐버리겠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간호사분도 계시고 스탠드까지 켜서 중요부위 엄청 밝게 비추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그래...진료하려면 어쩔수없지...이건 부끄러운게 아니야... 이렇게 자기최면 ㅈㄴ걸었는데도 조카 부끄러워 뒤질것같은걸 어떡하냐고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큐큐ㅠㅠㅠ제모라도 하고갈걸 그랬나 나 깨끗하게 씻은거 맞나 냄새나면 어쩌지부터 별별생각 다들고 그냥 너무 쪽팔리고 그 자세가 민망하고 아래가 휑하니 춥고 너무 힘들었다 ㅠㅠㅠ 다음주에 또 오라는데 정말 가기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부인과 오늘 첨가봤는데 충격받음ㅠㅠ
옆에 간호사분도 계시고 스탠드까지 켜서 중요부위 엄청 밝게 비추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그래...진료하려면 어쩔수없지...이건 부끄러운게 아니야... 이렇게 자기최면 ㅈㄴ걸었는데도 조카 부끄러워 뒤질것같은걸 어떡하냐고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큐큐ㅠㅠㅠ제모라도 하고갈걸 그랬나 나 깨끗하게 씻은거 맞나 냄새나면 어쩌지부터 별별생각 다들고 그냥 너무 쪽팔리고 그 자세가 민망하고 아래가 휑하니 춥고 너무 힘들었다 ㅠㅠㅠ 다음주에 또 오라는데 정말 가기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