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문콕을 신경안써요.
자기차는 그렇다치고 남의차에 기스라도 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문 열때마다 부딪히는 소리나는데 저만신경씁니다.
농담주고받다가 자기가 진것같으면 이것도 장난인데 발로 제엉덩이를 차요. 아주살짝은 아니고 아주세게도 아니고.
전 그런건 친구들끼리나 하는 행동이다 몇번정색했더니 요즘 안하네요.
폭력적인 성향은 아니에요. 조심성이 없고 남 신경안쓰고 느긋합니다.
위에 적은것들 대부분 제가 강력히 얘기하고(안고치면 헤어지자) 거의 고쳤지만 그때마다 제가 너무 예민하답니다.
몇 번 정색하고 얘기하면 고치긴 고쳐요. 행동 다 고칠테니 저랑 못헤어진대요.
고쳤대도 가끔 새로운 어떤 행동이 나와서 또 미안하다고 하는 상황시 반복돼서 너무 화날땐 못배운사람같다는 막말도 했어요
행동이 청소년기에 머물러있는 것 같고.
이 말도 했더니 맞다고 그냥 귀엽게 봐주면 안되냐네요. 자기가 애교도 많지 않냐고...
그 외에도 전여친얘기 쉽게하고 상처받는말 함부로 하고 좀 사회화가 덜된것 같기도 하고. 이것도 몇번의 싸움끝에 많이 교정되었고..
어제도
장난인건 맞는데 야구공같은걸 저에게 던지는 제스처를 했어요.
저는 순간 깜짝놀랐고 그런 반응보인게 짜증나서 화를 냈더니 또 기죽어서 미안하다하네요.
제가 진짜 예민해서 그냥 놀랬자너!하고 넘어갔어야 했나 싶기도하고 그렇습니다...
뭐가 잘못된걸까요?
제가 매너나 예절을 중요시하긴 하는데 남자친구 하는 행동이
가끔 기지개켜거나 누워서 돌고래초음파소리 같은 고음을 길게 질러요. 처음봤을때 다큰 어른의(30대중반) 그런모습에 놀라서 하지마라고 몇 번 말하니 안해요.
재채기를 크고 시원하게 하는게 좋다해서 할때마다 제가 깜짝 놀라요.
제발 팔꿈치로 가리고라도 해라 얘기했더니 요즘 자제하네요.
포크질할때 꼭 접시에 포크가 박히는 소리가 나게끔 콕콕! 집어요.
저는 그소리가 왜그렇게 스트레스인지 모르겠어요.
간혹 밥먹다 씹던걸 입벌리고 보여주길래 6살조카나 하는 짓인것같아 경악했더니 요즘은 안해요.
길거리에 침을 막 뱉어서 하지마랬더니 그럼 가래는 어떻게하냐 하길래 정 급하면 구석에가서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그럼 너랑 있을때만 안하겠다기에 어이없어서 싸운적도 있어요.
차문콕을 신경안써요.
자기차는 그렇다치고 남의차에 기스라도 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문 열때마다 부딪히는 소리나는데 저만신경씁니다.
농담주고받다가 자기가 진것같으면 이것도 장난인데 발로 제엉덩이를 차요. 아주살짝은 아니고 아주세게도 아니고.
전 그런건 친구들끼리나 하는 행동이다 몇번정색했더니 요즘 안하네요.
폭력적인 성향은 아니에요. 조심성이 없고 남 신경안쓰고 느긋합니다.
위에 적은것들 대부분 제가 강력히 얘기하고(안고치면 헤어지자) 거의 고쳤지만 그때마다 제가 너무 예민하답니다.
몇 번 정색하고 얘기하면 고치긴 고쳐요. 행동 다 고칠테니 저랑 못헤어진대요.
고쳤대도 가끔 새로운 어떤 행동이 나와서 또 미안하다고 하는 상황시 반복돼서 너무 화날땐 못배운사람같다는 막말도 했어요
행동이 청소년기에 머물러있는 것 같고.
이 말도 했더니 맞다고 그냥 귀엽게 봐주면 안되냐네요. 자기가 애교도 많지 않냐고...
그 외에도 전여친얘기 쉽게하고 상처받는말 함부로 하고 좀 사회화가 덜된것 같기도 하고. 이것도 몇번의 싸움끝에 많이 교정되었고..
어제도
장난인건 맞는데 야구공같은걸 저에게 던지는 제스처를 했어요.
저는 순간 깜짝놀랐고 그런 반응보인게 짜증나서 화를 냈더니 또 기죽어서 미안하다하네요.
제가 진짜 예민해서 그냥 놀랬자너!하고 넘어갔어야 했나 싶기도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