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사채가 아직 있나요?

답답20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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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답답한데
1. 김씨는 대출이 안 나옴 (200만원 짜리 좀비 채무 있음)
2. 김씨의 대출이 안 나와 김씨의 친구 이씨가 (가락동 일수라고 함) 1천만원을 빌려 김씨에게 빌려 줬다고 함
3. 1천만원에 이자는 월 50 (연리 환산 60%)
4. 형편이 어려운 김씨는 이씨에게 매월 이자 50만 근근히 내고 원금 상황은 못한 채 몇 년간 살고 있음

질문
1. 60% 사채면 아무리 친구여도 이씨가 사채에 연결만 해주고 계약서는 김씨가 써야하는 거 아닌가요?
2. 김씨는 이씨가 가락동 일수에서 빌려 온 돈이라고 고마워하며 이씨에게 이자만 매월 전달, 본인은 계약서도 못봄. 근데 1천만에 60% 이자 사채를 계약서 없이 빌려 주나요?
3. 저 신용자가 쓰는게 사채인데 (김씨 신용등급은 7등급) 이씨가 친구라면 김씨에게 소개만 시켜줘야지 굳이 본인이 빌려 중간에서 이자만 건내주는게 정상인가요?

하도 답답해서 제가 돈 빌려줘 200짜리 좀비 채무는 갚았고, 조만간 햇살론이나 사잇돌 대출이라도 빋아서 60%짜리 사채 일시에 갚으라고 했는데 아무리 사채려도 60%가 있나요? 그리고 60% 사채를 친구가 대신 받고 이자 전달만 하는게 정상인가요? 답답한 김씨가 계약직 하면서 월 50씩 낸 이자만 원금이 넘는 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