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간다면 저는 30살자취하고
남자친구는 38 입니다 250일정도 만났어요
평일에 서로 늦게끝나고 3-40분정도 거리에여
일주일에 1-2번정도 저희집에서 자고가는게 패턴?이 됬고
갑자기 이제부터 외박 횟수 줄이겠다고 하더라고요
왜냐고 계속 물어보니깐 부모님한테 한소리 들었다고 해서 아니 다 큰 남자 성인이 그정도 할수있는거 아니냐 했더니
어머님이 옛날분이라 싫어해서 그렇답니다 .. 그래모 알겠다했고. 이번주 주말엔 일요일에 남자친구가 일찍 약속이 있어서
토요일에 보기로했고 안자고 가겠다 통보하더라고요 근데
둘다 잠들어서 저희집에서 자게됬어요 아침 8시쯤 일어나서 친구한테 언제볼지 정확히 보는건지 물어보래도 자꾸 전화를 안하길래 실랑이를 좀 했는데 결국엔
어머님이랑 외박하는날은 미리말하고 하기로했어서
일단 눈도장찍고 나와야한다고 .. 이따가 친구 안만나면 12시쯤 저희 집으로 다시 온다길래 아니 굳이 왓다갔다 하는거 힘드니깐 그냥 친구한테도 어머님한테도 연락 한번주면 되는데 왜 굳이 갔다 오려고하냐.. 그랬는데 굳이 어머님 얼굴보고와야 마음이 편하겠대요 .. 왜이렇게 이해가 안되죠..?
엄마허락맡도 외박해야하는남친
남자친구는 38 입니다 250일정도 만났어요
평일에 서로 늦게끝나고 3-40분정도 거리에여
일주일에 1-2번정도 저희집에서 자고가는게 패턴?이 됬고
갑자기 이제부터 외박 횟수 줄이겠다고 하더라고요
왜냐고 계속 물어보니깐 부모님한테 한소리 들었다고 해서 아니 다 큰 남자 성인이 그정도 할수있는거 아니냐 했더니
어머님이 옛날분이라 싫어해서 그렇답니다 .. 그래모 알겠다했고. 이번주 주말엔 일요일에 남자친구가 일찍 약속이 있어서
토요일에 보기로했고 안자고 가겠다 통보하더라고요 근데
둘다 잠들어서 저희집에서 자게됬어요 아침 8시쯤 일어나서 친구한테 언제볼지 정확히 보는건지 물어보래도 자꾸 전화를 안하길래 실랑이를 좀 했는데 결국엔
어머님이랑 외박하는날은 미리말하고 하기로했어서
일단 눈도장찍고 나와야한다고 .. 이따가 친구 안만나면 12시쯤 저희 집으로 다시 온다길래 아니 굳이 왓다갔다 하는거 힘드니깐 그냥 친구한테도 어머님한테도 연락 한번주면 되는데 왜 굳이 갔다 오려고하냐.. 그랬는데 굳이 어머님 얼굴보고와야 마음이 편하겠대요 .. 왜이렇게 이해가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