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부모님은 서류상 이혼상태는 아니지만 두분 각자 다른 분과 산지 20년이상 되셨구요. 이상하게도 양쪽다 열심히 챙겨가며? 잘 지내고 있어요ㅠ 문제는 양쪽다 노후대책없이 하루벌어 하루살이 하시는 형편이시고..... 친정집은 부모님이 열심히 사셔서 항상 가난한집 시집간 딸때문에 저희 부부에게 도움 주고 전혀 노후걱정은 안해도 되는 형편입니다. 남편 형제는 둘인데 시동생네는 어린아이 둘에 외벌이입니다. 저희는 전세살이 늦은나이 결혼 그냥 평범한 맞벌이 부부구요.... 결혼해서 보니 아버님 실비도 남편이 동생과 같이 부담하다 혼자 떠앉아 내고있었고.. 만나는자리 가족 경비도....대부분 남편이 내는것처럼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 앞으로 더 나이드실 양쪽 부모님 넷 노후를 어디까지 생각해야 할지 고민이고.. 시아버님 보험도 매달 15만원씩 결혼해서까지 끌고 가는것 또한 표도 안나고...마음에 불만에요ㅠ 날이면 날때마다 저희는 뭐하나 고맙다고 받는거없이 남편이 시동생네 아이들 챙기는것도 싫구요. 결혼할때 1원하나 도움 받은거 없이 부모 복없는 그저 착한 남편(자기가 좀더 쓰고 잘 지내자주의ㅜ)때문에 항상 속상할일 많은 여하튼 결혼생활중 가장 고민인데... 이 고민을 제가 나쁜여자인거 마냥 되지않게 앞으로 더힘들어질 이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까요?284
시댁사람들..
두분 각자 다른 분과 산지 20년이상 되셨구요.
이상하게도 양쪽다 열심히 챙겨가며?
잘 지내고 있어요ㅠ
문제는 양쪽다 노후대책없이 하루벌어 하루살이
하시는 형편이시고.....
친정집은 부모님이 열심히 사셔서 항상 가난한집
시집간 딸때문에 저희 부부에게 도움 주고
전혀 노후걱정은 안해도 되는 형편입니다.
남편 형제는 둘인데 시동생네는
어린아이 둘에 외벌이입니다.
저희는 전세살이 늦은나이 결혼
그냥 평범한 맞벌이 부부구요....
결혼해서 보니 아버님 실비도 남편이 동생과 같이 부담하다 혼자 떠앉아 내고있었고..
만나는자리 가족 경비도....대부분 남편이 내는것처럼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 앞으로 더 나이드실 양쪽 부모님 넷 노후를 어디까지 생각해야 할지 고민이고..
시아버님 보험도 매달 15만원씩 결혼해서까지 끌고 가는것 또한 표도 안나고...마음에 불만에요ㅠ
날이면 날때마다 저희는 뭐하나 고맙다고 받는거없이 남편이 시동생네 아이들 챙기는것도 싫구요.
결혼할때 1원하나 도움 받은거 없이 부모 복없는
그저 착한 남편(자기가 좀더 쓰고 잘 지내자주의ㅜ)때문에 항상 속상할일 많은
여하튼 결혼생활중 가장 고민인데...
이 고민을 제가 나쁜여자인거 마냥 되지않게
앞으로 더힘들어질 이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