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지적

ㅇㅇ2023.06.11
조회5,931
전 더위도 많이타고 열이 많고 땀도 많이 타는데..


시댁가면 에어컨을 못틀게 해요..

뭐가 덥냐면서...

그리고 땀이나면 화장이 지워지는데..

시어머니가 저한테 하는말이

좀 꾸미고 다니라네요..

화장좀 하고..

얼굴에 주사좀 놓고...

젊은 나이에 좀 꾸며야지 하면서...

그래야 나이들어서 팔자주름도 없다면서..

시댁가면 찜질방같아요...

베란다문도 안열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