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금 알바하다가 쓰러졌거든요. 의식까진 잃진 않고 앞이 깜깜해서 중심 잃고 식은땀 나고 조온나 정신없는 정도였음
그래서 의자에 앉아서 십오분정도 쉬다보니 괜찮아졌음
근데 문제는 제가 저번에도 그렇게 한번 쓰러졌어요. 근데 그때는 이런적이 처음이어서 걍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사장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넘어갔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사장이 표정이 굳고 정색을 하시길래 쫄아서 죄송합니다..저 이제 알바 못 할 거 같아요. 이랬고 사장은 ㅇㅇ 새로운 알바 구할 때 까지만 나오라고 했는데
사장 말투가 너무 저한테 한심하다는 듯한...말투 + 계속 한숨 하시길래 이해는 가지만 저도 그러고 싶어서 쓰러진건 아니라 그런지 쫌 속솽하더라고요.
그래서 걍 담주부터 알바 째고 싶어요. 죄송한것도 죄송하지만 사장 얼굴보면 ㅆㅂ 쪽팔려서 ptsd 올 거 같아요. 지금 쓰면서도 넘 쪽팔리네요 어떡하죠 ㅠㅠㅠㅠㅠㅜㅜ
알바하다가 쓰러짐
제가 방금 알바하다가 쓰러졌거든요. 의식까진 잃진 않고 앞이 깜깜해서 중심 잃고 식은땀 나고 조온나 정신없는 정도였음
그래서 의자에 앉아서 십오분정도 쉬다보니 괜찮아졌음
근데 문제는 제가 저번에도 그렇게 한번 쓰러졌어요. 근데 그때는 이런적이 처음이어서 걍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사장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넘어갔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사장이 표정이 굳고 정색을 하시길래 쫄아서 죄송합니다..저 이제 알바 못 할 거 같아요. 이랬고 사장은 ㅇㅇ 새로운 알바 구할 때 까지만 나오라고 했는데
사장 말투가 너무 저한테 한심하다는 듯한...말투 + 계속 한숨 하시길래 이해는 가지만 저도 그러고 싶어서 쓰러진건 아니라 그런지 쫌 속솽하더라고요.
그래서 걍 담주부터 알바 째고 싶어요. 죄송한것도 죄송하지만 사장 얼굴보면 ㅆㅂ 쪽팔려서 ptsd 올 거 같아요. 지금 쓰면서도 넘 쪽팔리네요 어떡하죠 ㅠㅠ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