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넋두리 하다가 갑자기..
저희 엄마가 나이 더 드셔서 혼자 식사하는거 생각해봐라~~
이러시는데... 그 애기는 너네 엄마 나이들어 혼자 식사하는거 속상하잖아 그러니 우리아빠도 식사 좀 챙겨!!!
이런뜻으로 저는 받아들였거든요
왜냐면 이집은 아버님 식사를 제일 걱정하는편이라
직접적으로 애기 못하니 이렇게 돌려서도 애기하네요 ㅜㅜ
형제도 많은데... 왜 저한테 ㅜㅜ시댁가믄 투명인간 느낌인데..
제가 아버님 식사 차리러 시집간것도 아닌데..
한주 안가면 괜히 제가 신경쓰이고.. 너무 싫으네여
시누이의 돌려까기 말하기
본인 넋두리 하다가 갑자기..
저희 엄마가 나이 더 드셔서 혼자 식사하는거 생각해봐라~~
이러시는데... 그 애기는 너네 엄마 나이들어 혼자 식사하는거 속상하잖아 그러니 우리아빠도 식사 좀 챙겨!!!
이런뜻으로 저는 받아들였거든요
왜냐면 이집은 아버님 식사를 제일 걱정하는편이라
직접적으로 애기 못하니 이렇게 돌려서도 애기하네요 ㅜㅜ
형제도 많은데... 왜 저한테 ㅜㅜ시댁가믄 투명인간 느낌인데..
제가 아버님 식사 차리러 시집간것도 아닌데..
한주 안가면 괜히 제가 신경쓰이고.. 너무 싫으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