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자녀들까지 왜 그모양

ㅇㅇ20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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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시댁사람들 다 왜이리 싫은지..
하다못해 그 자녀들까지..

시댁마당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바닥에 흘린거 청소중 이였는데
30살 여자 조카애가 (시누딸) 정확히 이렇게 애기했어요

앉아서 고기 먹으면서
손가락으로 쓰레기 가리키며, "저기도 있어요!"

순간 진짜 개빡침. 말도 못하고 얼굴도 화끈 열받아서
쳐앉아서 처먹으면서 어른들 치워도 손하나 가딱안하는
내가 여기 일하러 온건지, 어쩜그리 가정교육이 안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