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환멸이 생겼을 때부터
동물이 좋아지더라구요
동물은 귀엽고 주인한테 꼬리 흔들고
악의가 없고 못되지 않았잖아요
뒤통수 치지 않고
내가 예뻐하는 만큼 주인을 따르죠.
사람보다 동물이 좋으신 분께 그 이유 여쭙니다
Best동물은 상처를 안주잖아요. 저도 사람보다 동물이 더 좋아요.
Best나도 같아요. 잘해주니 만만하게 대하고 뒤통수치니 겁나는 인간보다 잘해주면 고마워하는 동물이 맘이 편해요
Best내가 주는것보다 더 받는 기분이예요. 그냥 같이 있는 존재만으로도 따뜻하고 위로받아요
추·반동물이 뭐 배신하지 않아서 좋다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네. 이해타산적인 인간이 싫으면서 본인부터 이해타산적이잖아. 동물에게 받고만 싶으니까 좋다는 건데 뭐 이런ㅋㅋㅋ 그냥 동물이니까 좋은거야. 사람이니까 좋은거고. 좋은 것에 뭘 이유를 따져?
돼
지금 때리면 안되? 그렇게 참지만 말고
동물이 무는건?ㅋ
사람은 무섭고 싫어. 물론 주변사람들은 사랑하고, 좋은 사람도 많단걸 아는데 그래도 무서움. 먹고 살 걱정만 없다면 무인도든 깊은 산이든 들어가서 개나 키우고 혼자 살고싶음..
우리 강아지 보고싶다~ 나는 못난인데 그런 못난이를 그저 좋다고해주는 거는 우리 강아지밖에 없음. 유투브든 인스타든 동물 나오는거만 보면서 힐링함. 아픈애들 학대받은애들 불쌍한 애들 보면 내가 못도와주는게 너무 미안함
나도 우리 고양이가 세상에서 젤 좋음
동물은 사랑해주면 그보다 날 더 사랑햐주고 따르고 힘들면 위로해줌. 사람들은 이기적이기 본인 이익인지 먼저생각하고 머리굴리는게 싫음
우리 고양이 몽글몽글한 똥배에 발 끼고자면 수면제 저리가라임.항상 누워있으면 배 발라당까는 우리 고영희 너무 사랑스러워
저요. 사람한테 하도 데여서..사람이라면 환멸을 느낍니다. 동물 괴롭히는 사람이 사람 괴롭히는 사람보다 더 싫어요!!
직장에서 사람한테 데였어서 동물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