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여자입니다.
7년지기 친구(여자)와 같이 테니스 동호회에 들어갔는데
평소 2,3주에 한번 만나 밥먹고 카페가던 때에는 못보던
모습 때문에 좀 불편해졌어요.
평소엔 둘만만나니 몰랐는데
동호회에서 연상의 남자 회원들에게
ㅇㅇ형, ㅇㅇ형님 그러더라고요.
왜 형이라고 하냐고 하니 오빠는 오글거려서 그렇다고 합니다.
자기 기준에 5살 이상 연상은 형님이고
그 이하는 형이라는데
저는 그게 더 오글거려요.
그리고 제가 테니스동호회에서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제 남자친구에게도 형이라고해서 남친도 좀 이상하다고 불편해해요.
꼭 ㅇㅇ 오빠라고 부르는게 정답은 아니고
저도 가끔은 이상하게 오빠라는 호칭이 오글거릴때가 있어
친한 오빠 아니면 ㅇㅇ님 이라고 부릅니다.
호칭은 본인 자유지만
ㅇㅇ님 ㅇㅇ씨도 아니고 형, 형님 하는데
제 손과 발 어깨까지 오그라 드는거 같아요.
지금 자기보다 10살 많은 형님과 썸타는 중인데
옆에서보면 좀 웃기기도해요
이런이유로 7년지기임에도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되는데
친구는 서운하다고 하고..
곤란합니다 ㅠㅠ
형, 형님과 썸타는 여자사람친구
저는 20대 후반여자입니다.
7년지기 친구(여자)와 같이 테니스 동호회에 들어갔는데
평소 2,3주에 한번 만나 밥먹고 카페가던 때에는 못보던
모습 때문에 좀 불편해졌어요.
평소엔 둘만만나니 몰랐는데
동호회에서 연상의 남자 회원들에게
ㅇㅇ형, ㅇㅇ형님 그러더라고요.
왜 형이라고 하냐고 하니 오빠는 오글거려서 그렇다고 합니다.
자기 기준에 5살 이상 연상은 형님이고
그 이하는 형이라는데
저는 그게 더 오글거려요.
그리고 제가 테니스동호회에서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제 남자친구에게도 형이라고해서 남친도 좀 이상하다고 불편해해요.
꼭 ㅇㅇ 오빠라고 부르는게 정답은 아니고
저도 가끔은 이상하게 오빠라는 호칭이 오글거릴때가 있어
친한 오빠 아니면 ㅇㅇ님 이라고 부릅니다.
호칭은 본인 자유지만
ㅇㅇ님 ㅇㅇ씨도 아니고 형, 형님 하는데
제 손과 발 어깨까지 오그라 드는거 같아요.
지금 자기보다 10살 많은 형님과 썸타는 중인데
옆에서보면 좀 웃기기도해요
이런이유로 7년지기임에도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되는데
친구는 서운하다고 하고..
곤란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