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면회 방법이 없는걸까요?

쓰니2023.06.12
조회283
몇일전 글쓴 글쓰니입니다
댓글 다 읽어봤어요!  저는 29살이고 아빠는 59살입니다
그리고 수술은 하고싶어도 아빠 체력이 못버티셔서 수술이 불가능해서수술은 안하기로 했습니다ㅠㅠ 댓글보면서 엄청 울었네요...위로 감사합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연락을 받고 아빠얼굴 너무 보고싶은데코로나라 면회가 안되네요... 아빠 보고싶으면 pcr검사받고 외출도 없이 24시간 내내상주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병원비내려면 저희가 일을 해야하잖아요...일을 그만두고 아빠옆에 매달려 있을 수 없는 상황이고..
아빠얼굴도 맘대로 못보던중 병원에서 보호자 동의가 필요한게 있으면 전화가 오는데이번에 온 전화는 아빠가 뼈랑 가죽밖에 안남으신 상탠데 링겔주사있던곳에 테이프를 때다가살점이 뜯어저 나갔대요... 누가봐도 잘 안떼어질 상황이면 식염수등등으로 뿔려서 좀 살살떼어주셨으면 됐을텐데 이거때매 비급여 스프레이 있다고 그걸 쓰겠다고 전화가 왔네요그래서 상태 보고싶다고 보면 안되냐니까 그것도 거부하고...다른병원도 다 이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