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이번달에 휴가 계획이 있어서 한 펜션을
예약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취소와 추가로 인원이 불확실해지자
예약을 취소하고자 인터넷으로 취소 요청을 했습니다.
무려 예약2주전이었죠,
그런데 아무 대답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다음날 또 예약 취소 요청을 했더니
그제서야 전화가 오는겁니다.
왜 환불을 하는거냐며
전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그쪽규정(그쪽은 10명이 최대)에 맞지않아 환불을 하겠다하니
방을 하나 공짜로 더 주겠다며 그쪽으로오라고 하는겁니다.
저혼자 결정할 일이 아니라서 일행들과 상의 해보고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바쁜 생활로 약 7일동안을 그냥 보류한 채 어제 저녁에
못가는거 확정됐다고 환불 요청하니
70%만 환불 해준다는겁니다 ~
우리가 연락 안한 7일동안 많은 예약 문의가 쇄도했는데
우리때문에 방을 못팔았다는겁니다 ...
그러면 우리측에게 한번쯤 연락을 해줘도 되지않느냐 했더니
그쪽에서는 자꾸 우리 잘못이라고 하는겁니다.다투다가
결국 구냥 그렇게 90%만 받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이번엔 남편으로 추정되는 아저씨께서 전화가 와서
또다시 억지를 부리면서 환불을 그렇게는 못해주겠다는 겁니다
뭐 영업방해죄니 변호사니 법적인 문제어쩌고저쩌고 이런식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해대더니 그쪽에서 짜놓은 시나리오를 읊으면서
우리가 방 두개를 예약해서 두개 다 못팔았네 어쩌네 ....
아저씨는 상황을 잘 모르는거같았습니다.
상황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억지부리기란 어렵죠.
결국은 아저씨와의 10여분간의 통화 끝에 100%환불 받기로 했는데 오늘 90%만 입금 돼있네요 ....
머 25만원중 2만5천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
신나게 놀러가려고 잡은 펜션이고 그쪽에서 어떻게보면 엄청난 제안을해서 흔들리게 해서 고민하게 만들어놓고 우리의 환불 보류로 영업에 차질을 빚어 90%환불이라니 ......손님관리도 사업의 기본 베이스 아닙니까 ?
펜션도 하나의 숙박 서비스 업이거늘.
이런식으로 손님과 말싸움이나 해먹는 펜션으론 다신 가고싶지 않네요.
시설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올겨울에도 휴가갈땐 꼭 거기로 가야지 했는데
거기는 다신 가고싶지않네요.
소비자보호원 홈페이지보니
이런 펜션 사업자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상 자체 환불 기준을 만들어놓고 그 환불금으로 제2의 수익을 챙기는거죠 ..사기수준이죠.
펜션 왠만한데 들어가보니
실제로 100%환불 해주는 데는 별로 없네요 .....
예약하실때 후기나 환불 규정같은거 잘 살펴보구 예약해서
씐나는 여름 휴가 보내세요,,^^
다들 호캉스 예약 조심들하세요
이번달에 휴가 계획이 있어서 한 펜션을
예약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취소와 추가로 인원이 불확실해지자
예약을 취소하고자 인터넷으로 취소 요청을 했습니다.
무려 예약2주전이었죠,
그런데 아무 대답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다음날 또 예약 취소 요청을 했더니
그제서야 전화가 오는겁니다.
왜 환불을 하는거냐며
전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그쪽규정(그쪽은 10명이 최대)에 맞지않아 환불을 하겠다하니
방을 하나 공짜로 더 주겠다며 그쪽으로오라고 하는겁니다.
저혼자 결정할 일이 아니라서 일행들과 상의 해보고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바쁜 생활로 약 7일동안을 그냥 보류한 채 어제 저녁에
못가는거 확정됐다고 환불 요청하니
70%만 환불 해준다는겁니다 ~
우리가 연락 안한 7일동안 많은 예약 문의가 쇄도했는데
우리때문에 방을 못팔았다는겁니다 ...
그러면 우리측에게 한번쯤 연락을 해줘도 되지않느냐 했더니
그쪽에서는 자꾸 우리 잘못이라고 하는겁니다.다투다가
결국 구냥 그렇게 90%만 받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이번엔 남편으로 추정되는 아저씨께서 전화가 와서
또다시 억지를 부리면서 환불을 그렇게는 못해주겠다는 겁니다
뭐 영업방해죄니 변호사니 법적인 문제어쩌고저쩌고 이런식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해대더니 그쪽에서 짜놓은 시나리오를 읊으면서
우리가 방 두개를 예약해서 두개 다 못팔았네 어쩌네 ....
아저씨는 상황을 잘 모르는거같았습니다.
상황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억지부리기란 어렵죠.
결국은 아저씨와의 10여분간의 통화 끝에 100%환불 받기로 했는데 오늘 90%만 입금 돼있네요 ....
머 25만원중 2만5천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
신나게 놀러가려고 잡은 펜션이고 그쪽에서 어떻게보면 엄청난 제안을해서 흔들리게 해서 고민하게 만들어놓고 우리의 환불 보류로 영업에 차질을 빚어 90%환불이라니 ......손님관리도 사업의 기본 베이스 아닙니까 ?
펜션도 하나의 숙박 서비스 업이거늘.
이런식으로 손님과 말싸움이나 해먹는 펜션으론 다신 가고싶지 않네요.
시설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올겨울에도 휴가갈땐 꼭 거기로 가야지 했는데
거기는 다신 가고싶지않네요.
소비자보호원 홈페이지보니
이런 펜션 사업자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상 자체 환불 기준을 만들어놓고 그 환불금으로 제2의 수익을 챙기는거죠 ..사기수준이죠.
펜션 왠만한데 들어가보니
실제로 100%환불 해주는 데는 별로 없네요 .....
예약하실때 후기나 환불 규정같은거 잘 살펴보구 예약해서
씐나는 여름 휴가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