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친구들하고 약간에 트러블이 생겼는데 그렇게 심한건 아니였어 그냥 대충 우리가 6명 이렇게 다녔단 말이야? 근데 나까지 합해서 4명이 좀 계속 같이 다녔어 근데 갑자기 그 친구들이 무시를 하는거야 점심시간에 그 2명이랑 또 다른 친구 1명이 뛰어 놀고있었는데 내가 바로 옆에있었는데 그냥 나를 신경을 안 쓰는거야 분명히 나를 봤을건데 그래서 내가 속마음으로 왜 나한테 안 오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있었어 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톡으로 물어봤어 내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근데 답장이 뭐라고 왔냐면 요즘들어 나를 소외시키는것 같다 그리고 무시하는것 같다고 왔어 나는 걔네가 그런 느낌을 들고있는지 몰랐거든 그래서 죄책감도 들고 그걸로 약간 우울해지고 근데 나는 화해를 했는데 나랑 같이다니던 친구 1명이 손절을 쳤다는거야 근데 나는 그 친구랑 거의 모든걸 다 같이 했어 등하교,동아리,점심시간,쉬는시간 나는 당연히 안 그럴줄 알았어 손절 친 뒤로 어색해져서 인사도 안 하는 사이가 됬어 그 친구만 그런게 아니라 작년에 같이 놀던친구 2명 빼고 다 어색해 져서 인사도 잘 안해 1명은 친구가 너무 많아서 나 같은건 필요없어도 잘 있으니까 그냉 내가 다 잘 못한거 같고 그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해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소외,무시한다고 느껴서 그렇게 무시해도 돼? 그냥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내 고민좀 들어줘
내가 작년에 친구들하고 약간에 트러블이 생겼는데 그렇게 심한건 아니였어 그냥 대충 우리가 6명 이렇게 다녔단 말이야? 근데 나까지 합해서 4명이 좀 계속 같이 다녔어 근데 갑자기 그 친구들이 무시를 하는거야 점심시간에 그 2명이랑 또 다른 친구 1명이 뛰어 놀고있었는데 내가 바로 옆에있었는데 그냥 나를 신경을 안 쓰는거야 분명히 나를 봤을건데 그래서 내가 속마음으로 왜 나한테 안 오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있었어 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톡으로 물어봤어 내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근데 답장이 뭐라고 왔냐면 요즘들어 나를 소외시키는것 같다 그리고 무시하는것 같다고 왔어 나는 걔네가 그런 느낌을 들고있는지 몰랐거든 그래서 죄책감도 들고 그걸로 약간 우울해지고 근데 나는 화해를 했는데 나랑 같이다니던 친구 1명이 손절을 쳤다는거야 근데 나는 그 친구랑 거의 모든걸 다 같이 했어 등하교,동아리,점심시간,쉬는시간 나는 당연히 안 그럴줄 알았어 손절 친 뒤로 어색해져서 인사도 안 하는 사이가 됬어 그 친구만 그런게 아니라 작년에 같이 놀던친구 2명 빼고 다 어색해 져서 인사도 잘 안해 1명은 친구가 너무 많아서 나 같은건 필요없어도 잘 있으니까 그냉 내가 다 잘 못한거 같고 그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해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소외,무시한다고 느껴서 그렇게 무시해도 돼? 그냥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