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하난 ㅈㄴ 내식이여서 그런듯 근데 이럴때마다 너무 힘들어ㅠ 꿈에 나온 날은 하루종일 이별한것마냥 아련하고 먹먹해짐 ㅈㄴ주책바가지 같아서 이럴때마다 스스로가 너무 극혐이고 손발 오그라드는데 어케해야 좀 잊고 잘 지낼수있을까 더 이상 못보는 사람이라 더 심한듯요3
자꾸 전 짝남이 꿈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