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그렇게 많은가요?
특히 사내불륜은 이해가 안가네요
회사에서 아저씨들이 조금만 사생활에 대해 물어보거나 친한척 해도 기분나쁘던데 이해가 안가서요
처자식이 있는 아저씨가 나한테 작업거는게 보이면 소름끼쳐서 회사다니기도 싫을 것 같은데 불륜관계까지 발전하는것도 신기하고 자기 자식이랑 아내를 배신하고 바람이나 피우는 유부남이 자기한테는 진심일거라고 믿는다는게 진짜 신기하네요
그리고 바람피우는 유부남들 다 불륜녀한테 아내욕 한다고 하잖아요 자식들때문에 억지로 산다 아내가 못됐다 자긴 불쌍하다 이러면서요
상식적으로 가정이 있는데 가족에게 거짓말하고 밖에 나와 바람이나 피울려는 사람이 인성이 나쁜거고 하는 말들에 진실성이 없겠지 어디서 약을 팔아 이런생각 들것같은데 진짜 그말에 속는건지 속는척 하는건지...
결혼을 앞두고 싱숭생숭한데 오늘 불륜관련 글과 댓글들 보니 참 싱숭생숭하네요